공무원인데 사람 때문에 죽고싶네요
그냥 하소연이라도 좀 하고 싶어 글 써봅니다.
24살에 합격하여 현재 29살입니다. 작년 1월에 현 보직으로 이동하였고
약 14개월째 근무 중이네요. 근데 2개월 전에 과장이 바뀌었습니다.
이때부터가 문제의 시작이네요..
몇 년 전 공문 뒤지면서 이땐 이렇게 했는데 왜 지금은 그렇게 안하냐고 물어보고(인수인계를 안해도 된다고 받았고 저는 본 적도 없는 오래된 공문), 접수 공문이 맘에 안들면 기안자한테 직접 전화해서 따지듯이 다시 쓰라고 염병하고, 몰라서 물어보면 비웃듯이 웃으면서 이걸 모른다고? 이지랄 하는데 진짜 엎어버리고 싶으더라구요..
안그래도 저 빼고 모든 과원이 바뀌었는데 다른 사람 업무며, 잡무를 저한테 시키더군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은 처음이니까라는데 나도 처음인데?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토요일은 17시에 나가 23시에 퇴근, 일요일은 14시에 나가서 21시에
퇴근했는데도 일이 끝날 기미가 없네요.
개인평가 성과금도 2년 연속 1등 했는데 미친새끼 한명 때문에
죽고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어머니랑 여자친구에게 또 건들면
미친척 엎고 그만둘거다라고 얘기는 해놓은 상태네요.
인생선배님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24살에 합격하여 현재 29살입니다. 작년 1월에 현 보직으로 이동하였고
약 14개월째 근무 중이네요. 근데 2개월 전에 과장이 바뀌었습니다.
이때부터가 문제의 시작이네요..
몇 년 전 공문 뒤지면서 이땐 이렇게 했는데 왜 지금은 그렇게 안하냐고 물어보고(인수인계를 안해도 된다고 받았고 저는 본 적도 없는 오래된 공문), 접수 공문이 맘에 안들면 기안자한테 직접 전화해서 따지듯이 다시 쓰라고 염병하고, 몰라서 물어보면 비웃듯이 웃으면서 이걸 모른다고? 이지랄 하는데 진짜 엎어버리고 싶으더라구요..
안그래도 저 빼고 모든 과원이 바뀌었는데 다른 사람 업무며, 잡무를 저한테 시키더군요. 이유는 다른 사람들은 처음이니까라는데 나도 처음인데?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꾹 참았습니다.
토요일은 17시에 나가 23시에 퇴근, 일요일은 14시에 나가서 21시에
퇴근했는데도 일이 끝날 기미가 없네요.
개인평가 성과금도 2년 연속 1등 했는데 미친새끼 한명 때문에
죽고싶단 생각이 들더군요... 일단 어머니랑 여자친구에게 또 건들면
미친척 엎고 그만둘거다라고 얘기는 해놓은 상태네요.
인생선배님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