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 과거의 여친중 한 사람도 그랬었어요.
손가락 하나도 넣을수가 없었어요 너무 아파해서.
질염도 달고 살았구요. 또 제 굵기가 휴지심에 들어가지 않는 평균이상이니 아예 삽입을 할 수 없어 연애기간중 상대의 밑은 아예 포기하고 입으로만 했었죠.
원인은 모르겠는데 산부인과 가보시는걸 추천해요.
당시 전여친에게도 산부인과 진료를 권했으나
완강히 거부하더라구요.
평소 잘 삽입되다가 이번에만 그렇든,
평소에도 삽입이 어려웠든 자신을 잘 아는게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