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녀가 만나자는데..
타이마사지를 받았는데요.. 관리사가 마사지 끝나고 나서 카톡을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연락을 주고받았는데 내일 저녁에 일끝나고 저녁을 먹자고 하더니 모텔에서 먹자고 하더군요.
고민이되네요 얼굴도 괜찮고 몸은 좀 육덕인데 이게 불안한걸 알면서도 마음한켠에는 가고싶기도 하고 고민중인데 그냥 터놓아볼게요..
욕하지마세요 형님들.. 왠만하면 안갈겁니다.
고민이되네요 얼굴도 괜찮고 몸은 좀 육덕인데 이게 불안한걸 알면서도 마음한켠에는 가고싶기도 하고 고민중인데 그냥 터놓아볼게요..
욕하지마세요 형님들.. 왠만하면 안갈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