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발령이 낫습니다.
대기업 다니는 30초 직장인입니다.
연봉은 1억정도 되네요..
참고로 자랑글 아닙니다.
최근 발령으로..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서로 가게되었습니다.
다만 매일 10시~11시 퇴근에..주말에도 일을 할때도 있고 스트레스가 많은 직무네요
회사에서 성공은 잘 버티면 보장되는듯하나,, 이게 사람 사는건가 싶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시간도 많아야한다는데
바빠서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너무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하네요..
편한직무로 가면 그대로 회사생활은 끝인데..
비슷한 고민 해보신분 계신가요..
연봉은 1억정도 되네요..
참고로 자랑글 아닙니다.
최근 발령으로..모두가 부러워하는 부서로 가게되었습니다.
다만 매일 10시~11시 퇴근에..주말에도 일을 할때도 있고 스트레스가 많은 직무네요
회사에서 성공은 잘 버티면 보장되는듯하나,, 이게 사람 사는건가 싶습니다.
진정한 부자는 시간도 많아야한다는데
바빠서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너무 정신적으로 너무 피폐하네요..
편한직무로 가면 그대로 회사생활은 끝인데..
비슷한 고민 해보신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