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호캉스 초대 후기 3탄
지난번 회사후배가 호캉스 초대해서 갔다온 30대 초반직장인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후배 친구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ㅎㅎ
회사도 서로 가까운편이라 퇴근하고 여러번 저녁도 먹고 지난주 주말엔 호캉스가서 첫뜨밤도 보냈습니다
처음 본 그날 생각하면서 하니까 더 흥분되서 좋았네요
근데 제가 너무 아씨를 자주 본건지 삽입 도중 자꾸 회사 후배생각이 나서 힘들었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생각하지 말라고하면 더 생각나는 그런...
물론 제 여친이 더 이쁜데 후배가 애교가 많아서 쓰리섬했음 정말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여친이랑 할때 마다 계속 생각나면 어쩌죠...?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후배 친구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ㅎㅎ
회사도 서로 가까운편이라 퇴근하고 여러번 저녁도 먹고 지난주 주말엔 호캉스가서 첫뜨밤도 보냈습니다
처음 본 그날 생각하면서 하니까 더 흥분되서 좋았네요
근데 제가 너무 아씨를 자주 본건지 삽입 도중 자꾸 회사 후배생각이 나서 힘들었습니다
왜 그런거 있잖아요 생각하지 말라고하면 더 생각나는 그런...
물론 제 여친이 더 이쁜데 후배가 애교가 많아서 쓰리섬했음 정말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여친이랑 할때 마다 계속 생각나면 어쩌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