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에 다시 연애를 시작 하네요
이제 정말 사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많은 걸 포기 하려는데
지금 연애를 안하면 정말 이제 더 이상의 알콩달콩한 연애는
못 할 것 같다고 생각드네요.
착하고 간섭도 안하고 닥달도 안하고 서운함도 표현 안하는
자존감 높은 친구가 있길래 마음이 가서
사귀자고 했네요.
29살이고 카톡 프로필 업댓에 뜨길래 괜찮아 보여서
말걸어서 3번 정도 만나고 잠자리 한번 하고
사귀자고 했네요.
예전 같은 설레임은 없지만, 안정감을 위해서…
물론 최선을 다해줄겁니다만,
비슷한 또래이신 분들은 공감할 것 같아요
결혼, 연애, 내 삶, 비혼, 성공, 안정감
그 어디쯤에서 허덕이고 있는
나이인 것 같아요
많은 걸 포기 하려는데
지금 연애를 안하면 정말 이제 더 이상의 알콩달콩한 연애는
못 할 것 같다고 생각드네요.
착하고 간섭도 안하고 닥달도 안하고 서운함도 표현 안하는
자존감 높은 친구가 있길래 마음이 가서
사귀자고 했네요.
29살이고 카톡 프로필 업댓에 뜨길래 괜찮아 보여서
말걸어서 3번 정도 만나고 잠자리 한번 하고
사귀자고 했네요.
예전 같은 설레임은 없지만, 안정감을 위해서…
물론 최선을 다해줄겁니다만,
비슷한 또래이신 분들은 공감할 것 같아요
결혼, 연애, 내 삶, 비혼, 성공, 안정감
그 어디쯤에서 허덕이고 있는
나이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