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후 공백기 얼마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전여친과 헤어진지 한 달째입니다.
벌써 새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안그래도 생일 챙겨준지 얼마 안돼서 헤어지자하길래
좀 찝찝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 정도면 그 전부터 헤어질 마음이 있었던거겠죠...?
뭐 저도 생일선물을 받았던지라 본인 생일도 챙겨주길
바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잘 만나다가 갑작스레 헤어지자는 얘기를 듣는다는게
마음이 편하지는 않더군요
헤어질 때 계속 울길래 헤어짐을 많이 아쉬워할 줄 알았는데
한 달 만에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게 뒤통수 맞은 느낌이 크네요..
헤어지고 나서 미련 가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이 닥치니까 마음이 뒤숭숭해서 오늘도 밤잠 설칠 것 같네요ㅎㅎ
다른 회원분들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헤어진 후 어느 정도의 공백기가
전 연인에 대한 매너, 배려라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속상한 마음에 하소연 해보고 싶었습니다.
벌써 새 남자친구가 생겼더군요....
안그래도 생일 챙겨준지 얼마 안돼서 헤어지자하길래
좀 찝찝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이 정도면 그 전부터 헤어질 마음이 있었던거겠죠...?
뭐 저도 생일선물을 받았던지라 본인 생일도 챙겨주길
바라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잘 만나다가 갑작스레 헤어지자는 얘기를 듣는다는게
마음이 편하지는 않더군요
헤어질 때 계속 울길래 헤어짐을 많이 아쉬워할 줄 알았는데
한 달 만에 새 남자친구가 생겼다는게 뒤통수 맞은 느낌이 크네요..
헤어지고 나서 미련 가지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상황이 닥치니까 마음이 뒤숭숭해서 오늘도 밤잠 설칠 것 같네요ㅎㅎ
다른 회원분들의 생각도 궁금합니다.
헤어진 후 어느 정도의 공백기가
전 연인에 대한 매너, 배려라고 생각하시나요?
솔직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글 죄송합니다.
속상한 마음에 하소연 해보고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