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집주인 아저씨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세계약이 3달후 만료여서 집주인에게 갱신안하고 종료하겠다고 전화로 알렸는데
대뜸 집주인이
“그럼 집앞 ㅇㅇ 부동산에 가서 집내놓는다고 이야기 해요”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건 제가 할일이 아닌것 같은데요”
라고 했더니
집주인: “지금 시비거는거야?! “ 하며 대뜸 화를 냅니다.
또 제가 “아니 그것은 제가 할수 없는 일이자나요? 시비거는게 아니라…”
집주인: “내가 있는동안 잘 해줬자나! 그것도 못해줘 집앞에가서!….” 소리칩니다.
황당 그 자체 화부터 내는 싸이코입니다.
2년전 처음에 부동산에서 이집 계약할때도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집주인이 지방에있어 안나오고 딸이 대신 부동산에 나와서 계약하던중 집주인과 전화통화했는데. 그때 당시 이집 살고있던 세입자가 이사날짜를 애매하게 이야기해서. 이사들어오는 날짜를 정확히 정해서 계약서에 특이사항으로 적어놓자고 이야기했습니다. 혹시나 불쌍사를 막기위해. 그랬더니 대뜸 소리치며
집주인: “지금 계약 하자는거야 말자는거야! 그럴꺼면 하지마!”
그러면서 소리쳤습니다. 그때도 진짜 황당했는데.
그때 부동산에 대신나온 집주인딸이 타일러서 계약서 도장찍고 돌아왔는데 몇시간뒤 그날 바로 집주인이 전화와서 세입자가 이사날짜를 미루고 싶은데 바꿔줄수있냐 하며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아까 부동산에서 이럴까봐 이사날짜 정확히 정하자고 하지 않았느냐고. 전 그날 이사다 예약해놨거 못바꾼다고 하며 한바탕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나가는 날이 와서도 미친 집주인이네요…
이 집 계약하러 집보러 오는 사람한테 이사실을 다 말하고 여기 집주인 이상하다고 알려주고 싶네요.
스트레스 받아서 끄적여봅니다.
대뜸 집주인이
“그럼 집앞 ㅇㅇ 부동산에 가서 집내놓는다고 이야기 해요” 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건 제가 할일이 아닌것 같은데요”
라고 했더니
집주인: “지금 시비거는거야?! “ 하며 대뜸 화를 냅니다.
또 제가 “아니 그것은 제가 할수 없는 일이자나요? 시비거는게 아니라…”
집주인: “내가 있는동안 잘 해줬자나! 그것도 못해줘 집앞에가서!….” 소리칩니다.
황당 그 자체 화부터 내는 싸이코입니다.
2년전 처음에 부동산에서 이집 계약할때도 황당한 일이 있었습니다. 집주인이 지방에있어 안나오고 딸이 대신 부동산에 나와서 계약하던중 집주인과 전화통화했는데. 그때 당시 이집 살고있던 세입자가 이사날짜를 애매하게 이야기해서. 이사들어오는 날짜를 정확히 정해서 계약서에 특이사항으로 적어놓자고 이야기했습니다. 혹시나 불쌍사를 막기위해. 그랬더니 대뜸 소리치며
집주인: “지금 계약 하자는거야 말자는거야! 그럴꺼면 하지마!”
그러면서 소리쳤습니다. 그때도 진짜 황당했는데.
그때 부동산에 대신나온 집주인딸이 타일러서 계약서 도장찍고 돌아왔는데 몇시간뒤 그날 바로 집주인이 전화와서 세입자가 이사날짜를 미루고 싶은데 바꿔줄수있냐 하며 말하는겁니다. 그래서 아까 부동산에서 이럴까봐 이사날짜 정확히 정하자고 하지 않았느냐고. 전 그날 이사다 예약해놨거 못바꾼다고 하며 한바탕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결국 나가는 날이 와서도 미친 집주인이네요…
이 집 계약하러 집보러 오는 사람한테 이사실을 다 말하고 여기 집주인 이상하다고 알려주고 싶네요.
스트레스 받아서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