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고민입니다
그냥 고민입니다
하소연을 할 곳이 별로 없네요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여든이 넘으셨구요 할머니께서는 치매이시구요 할아버지는 나름 정정하십니다. 이번에 뜻하지 않게 제가 코로나가 걸려
자가격리를 16일정도 하였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잠복기로인하여
늦게 양성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 저의 불찰이겠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저는 할머니밑에서 자라왔기에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결혼도 계획중인 마당에 할머니 병세는 더욱 악화되어 할아버지께서는 혼자서 케어하기에는 버거우시다며 요양병원에 모실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요양병원에서는 무조건 음성확인서가 필요하다며 코로나 완치 서류로는 안된다고하고 보건소에 전화해서 물어봐라는 식으로만 답변이 오네요... 그래서 보건소에 전화 하였는데 그런 케이스는 처음이고 모르겠다며 3개월 지나야 음성나오니 기다려야 된다네요..
이제 저도 지치고 할어버지께서도 마음은 아프시지만 보내야 된다고 하시기에 이런 고민의 글을 적어봅니다 .
혹시 할머니께서 요양병원에 입원 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하소연을 할 곳이 별로 없네요
저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는 여든이 넘으셨구요 할머니께서는 치매이시구요 할아버지는 나름 정정하십니다. 이번에 뜻하지 않게 제가 코로나가 걸려
자가격리를 16일정도 하였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잠복기로인하여
늦게 양성이라는 결과가 나왔고 .. 저의 불찰이겠죠..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저는 할머니밑에서 자라왔기에 어머니 같은 마음으로 모시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결혼도 계획중인 마당에 할머니 병세는 더욱 악화되어 할아버지께서는 혼자서 케어하기에는 버거우시다며 요양병원에 모실려고 계획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요양병원에서는 무조건 음성확인서가 필요하다며 코로나 완치 서류로는 안된다고하고 보건소에 전화해서 물어봐라는 식으로만 답변이 오네요... 그래서 보건소에 전화 하였는데 그런 케이스는 처음이고 모르겠다며 3개월 지나야 음성나오니 기다려야 된다네요..
이제 저도 지치고 할어버지께서도 마음은 아프시지만 보내야 된다고 하시기에 이런 고민의 글을 적어봅니다 .
혹시 할머니께서 요양병원에 입원 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