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들고 싶어서 쓰는 드라마 (1) 일드 마더
드라마나 영화 등 재미나게 본 것들을 혼자서 떠들고 싶어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같이 보신 분들이 있다면 같이 떠들고 하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설날 근처에 짬이 나서 볼만한 드라마 없나 싶었는데
일본에 사는 친구한테 받아서 2010년작 일드 마더를 봤습니다.
모성애에 관한 작품이라 무거운 이야기임을 알고 봤지만
무겁기 보다는 슬프면서 애절한 느낌에 더욱 가깝더군요
아시다 마나라는 배우를 몰랐지만 만약 제가 2010년에 이 작품을 봤다면
그 배우의 엄청난 팬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드라마 역시 너무나도 훌륭했습니다.
이야기 전개와 말하고자 하는 주제, 연기력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지금까지 봤던 일본 드라마 중에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나의 아저씨와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너무나도 재미나게 볼 수 있습니다.
보신 분 계시다면 댓글로 떠들면 좋겠습니다.
같이 보신 분들이 있다면 같이 떠들고 하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설날 근처에 짬이 나서 볼만한 드라마 없나 싶었는데
일본에 사는 친구한테 받아서 2010년작 일드 마더를 봤습니다.
모성애에 관한 작품이라 무거운 이야기임을 알고 봤지만
무겁기 보다는 슬프면서 애절한 느낌에 더욱 가깝더군요
아시다 마나라는 배우를 몰랐지만 만약 제가 2010년에 이 작품을 봤다면
그 배우의 엄청난 팬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드라마 역시 너무나도 훌륭했습니다.
이야기 전개와 말하고자 하는 주제, 연기력 모든 것이 완벽했습니다.
지금까지 봤던 일본 드라마 중에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나의 아저씨와 같은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너무나도 재미나게 볼 수 있습니다.
보신 분 계시다면 댓글로 떠들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