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조금 자제를,,,,,,,,,,,,,,,,서버보고 맛탱이 간것 같다고 하는 것하고 사람에게 맛탱이 갔다고 한 것 하고는 명백하게 다른 표현아닌가요...길동이23님이 하신 표현은 비하할 의도가 아닌 서버 상태가 안좋다고 맛탱이 갔다(서버 상태)고 하신 표현이시고,..길동이님보고 맛탱이라는 표현은 사람에 대해서 비하할 목적을 가진 표현으로 사용한 것 아닌가요.
서버에 대해서 맛탱이 갔다는 표현이 기분 나쁘다면..그럴수는 있습니다.그럼 이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이걸 어떻게 서버에 대해서 맛탱이 간것 같다라는 것하고 사람에 대해서 맛탱이 간것 같다와 그게 어떻게 동일한 표현일까요.좀 수위를 넘어가신것 같습니다.
애정에 있더라도..,,누가봐도 합리적인 충고와 조언을 하셔야하는데...다른 사람들도 그에 대해서,,같은 생각일 것 입니다.서버 상태에 대해서 듣기 싫은 소리가나왔다고 그말을 한 사람을 맛탱이 갔다라는 식으로 말하는 것은 명백한 도를 넘는 비하적인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그렇네요.죄송합니다.,,제가.. 제대로 읽고.답변을 해야 했는데.. 제가 과민반응을 한 것 같습니다..다시 한번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조금스럽게 말씀드리면.. 답변하실때 조금 부드럽게 답변을 해주시면 좋을것 같습니다..예를 들어서 상대방이 욕을 한다고 같이 욕을 하면 ..서로 감정싸움만 되고.결국.문제의 원인은 사라지고 앙금만 남겨되고...,,,듣기 싫은 표현이라도 조금 순화시켜서 자기의 감정이나 느낌을 이야기해주셔야 사용하지말라는 강요가 아닌 상대방이 이해와 동의를 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조금 여유있는 모습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부드러운,,,,,,,,,,,,,,,,,,,,,,,,,,,,,,
이해는 합니다.공지를 읽지도 않고,,,,,매번 같은 질문들이 올라오고..같은 경고를 수없이 하고..이런 것들이 모두 감정소모가 되고 스트레스가 되는 것이겠죠?..사실 게시판 관리가 힘들지만..그렇다고 관리하는 사람이 일반 회원하고 같은 방식으로 대응하면 누가봐도 안좋은 그림(?) 이 나옵니다..그만큼 관리하시는 분들이 많이 힘들죠..그래도.조금,아주 조금.여유있는 모습과 아량으로..회원분들을 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뭐.그렇다고 회원분들을 막대한다는 의미는 절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