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속상한 맘
안녕하세요 그냥 이 시간에 생각이 많아 푸념글 하나 남깁니다 혹시 여기 남기고 좋은 분들이 댓글로 위로 한 번 해줄까 하고싶은 마음에 말이죠..
다름이 아니라 저는 결혼 전제로 미래를 꿈꾸고 있는 청년입니다.. 이제 결혼을 생각할 시기라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요즘 여자친구와도 서로 예민한지 자주 부딪히게 되네요 저랑 여자친구랑 부딪히는 이유중 제일 큰 이유는 경제관념인 것 같은데 저는 뭐소기업 다니는 남들보다 못버는 직업에 한푼이라도 아껴야 한다는 현실주의, 똑같은 급여에 그래도 쓸 땐 써야 한다는 이상주의의 경계선에서 참 많은 갈등이 있습니다.. 나이도 어느덧 먹어가고 있는 입장이라 제 주변인들 보면 차이가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 착잡하기도 하고 살 궁리 이리저리 해보지만 뜻대로 안되고 있어 많이 힘드네요.. 제가 가진건 써먹을 데도 없고 전문 기술하나 없어 이직 생각도 쉽사리 못하니 말입니다.. 누구는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며 결혼하면 해결할 수 있다 이러는 사람들과 결혼은 현실이다라는 이런 저런 얘기들 제 생각은 후자에 더 기울어 있으며 가진 건 없는 이 현실이 통탄하기만 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대출 끼고 없는 형편에 집부터 하나하나 조심스레 시작해도 되는걸까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결혼 전제로 미래를 꿈꾸고 있는 청년입니다.. 이제 결혼을 생각할 시기라 이런저런 생각이 많은 요즘 여자친구와도 서로 예민한지 자주 부딪히게 되네요 저랑 여자친구랑 부딪히는 이유중 제일 큰 이유는 경제관념인 것 같은데 저는 뭐소기업 다니는 남들보다 못버는 직업에 한푼이라도 아껴야 한다는 현실주의, 똑같은 급여에 그래도 쓸 땐 써야 한다는 이상주의의 경계선에서 참 많은 갈등이 있습니다.. 나이도 어느덧 먹어가고 있는 입장이라 제 주변인들 보면 차이가 보이기 시작하는 것 같아 착잡하기도 하고 살 궁리 이리저리 해보지만 뜻대로 안되고 있어 많이 힘드네요.. 제가 가진건 써먹을 데도 없고 전문 기술하나 없어 이직 생각도 쉽사리 못하니 말입니다.. 누구는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다며 결혼하면 해결할 수 있다 이러는 사람들과 결혼은 현실이다라는 이런 저런 얘기들 제 생각은 후자에 더 기울어 있으며 가진 건 없는 이 현실이 통탄하기만 한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정말 대출 끼고 없는 형편에 집부터 하나하나 조심스레 시작해도 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