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이 다가오니 슬슬 걱정입니다.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 곧 전역을 앞둔 22살입니다
평범한 이들과 같이 전역할 때가 되니 진로 고민을 더 깊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전 인서울 공대(기계공학과) 1학년 휴학상태입니다. 고등학교때는 꿈이 없어 남들하는 공부라도 해놓으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까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에 느끼는 건 과연 내가 원하는 게 이런 삶일까?라는 것입니다. 평소에 공부하는 것에 흥미를 못느끼고 공대에 내가 적합한 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들어가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햄스터 챗바퀴 굴러가듯이 살면 재미없을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 생각처럼 들리실 수도 있지만 관심있는 건 노래, 연기, 유튜브 이런 쪽입니다. 꽤나 활발한 성격이고 보여지는 걸 좋아하며 어느 정도 관종으로 살아왔습니다.
허나 지금 나이에 시작하면 늦은 것이 아닌 것인지와 아무래도 전자의 길보다 후자의 길이 불확실한 면이 크다는 점이 걱정입니다.(특히 돈부분에서 불안정함을 많이 느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은 게 제 마음이긴 한데 부모님의 반대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너무 철없는 생각 같으신가요?
인생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평범한 이들과 같이 전역할 때가 되니 진로 고민을 더 깊게 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전 인서울 공대(기계공학과) 1학년 휴학상태입니다. 고등학교때는 꿈이 없어 남들하는 공부라도 해놓으면 선택의 폭이 넓어지니까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최근에 느끼는 건 과연 내가 원하는 게 이런 삶일까?라는 것입니다. 평소에 공부하는 것에 흥미를 못느끼고 공대에 내가 적합한 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회사에 들어가는 걸 원하지 않습니다. (매일 똑같은 일상이 반복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햄스터 챗바퀴 굴러가듯이 살면 재미없을 것 같습니다)
어린 아이 생각처럼 들리실 수도 있지만 관심있는 건 노래, 연기, 유튜브 이런 쪽입니다. 꽤나 활발한 성격이고 보여지는 걸 좋아하며 어느 정도 관종으로 살아왔습니다.
허나 지금 나이에 시작하면 늦은 것이 아닌 것인지와 아무래도 전자의 길보다 후자의 길이 불확실한 면이 크다는 점이 걱정입니다.(특히 돈부분에서 불안정함을 많이 느낄 것 같습니다.) 그래도 도전해보고 싶은 게 제 마음이긴 한데 부모님의 반대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이 너무 철없는 생각 같으신가요?
인생 선배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