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Comments
형님 어떤직업이고 몇년차이신가요?
지방 중견 IT 사무직.. 5년차 35살인데 세전 5천 받고있고...
33살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4천 중반정도 받았던거 같음...
연봉 튀기려면.. 근무하면서 이직준비 하는게 맞음.
다니는 회사에서는 영업직 아니고서야 본인이 성과를 내서 연봉이 드라마틱하게 튈수가 없고.
경력이직 해서 연봉쇼부 잘 보는게 유일하게 연봉을 올릴수 있는 길임.
물론 이것도 30대.. 과장/선임 급이 기회 가장 좋을때라 경력이직한 선배들 있는지 보고 본인 직렬에 맞게 어떤거 준비해야하는지 알아보기 바람.
나도 초봉 2천중반 받고 첫 사회생활 시작했는데 30살에 그래도 연봉 많이 올려 이직해서 그나마 5천은 받고 다니는데.
기존회사 계속 있었으면 아직도 4천 이하 였을것 같음.
33살때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4천 중반정도 받았던거 같음...
연봉 튀기려면.. 근무하면서 이직준비 하는게 맞음.
다니는 회사에서는 영업직 아니고서야 본인이 성과를 내서 연봉이 드라마틱하게 튈수가 없고.
경력이직 해서 연봉쇼부 잘 보는게 유일하게 연봉을 올릴수 있는 길임.
물론 이것도 30대.. 과장/선임 급이 기회 가장 좋을때라 경력이직한 선배들 있는지 보고 본인 직렬에 맞게 어떤거 준비해야하는지 알아보기 바람.
나도 초봉 2천중반 받고 첫 사회생활 시작했는데 30살에 그래도 연봉 많이 올려 이직해서 그나마 5천은 받고 다니는데.
기존회사 계속 있었으면 아직도 4천 이하 였을것 같음.
이런글 종종 보면 답변이 나이는 몇살에 연봉은 얼마다
크게 의미없습니다 보고있으면 상대적 박탈감 밖에 들지 않아요
현재 30중후반 세후 8천입니다
20후반부터 3번정도이직 했으며 연관 직렬 아니였지만 세후6천 이하로 떨어져본적은 없습니다
현재 그 회사에서 가장 필요한 업무를 하기위한 자격요건을 갖추기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꼰대라고 해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부분이라서
토일 쉬는날 반납하고 가장 먼저 출근해서 가장 늦게 퇴근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연봉으로 직장내 저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당연하다보니
또래에 비해 주변사람들보다 얼마를 받느냐보다
내가 지금 얼만큼 그 조직내에서 빠른시간내에 치고 나갈수 있는지
그런 역량을 개발 하고 있는지 생각하시는게 빠릅니다
백날 비교하고 SNS 봐봤자 나아지는거 1도 없고
인생 바뀌는거 하나 없습니다
아무것도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43살이 되셨을때 지금의 33살이 그리우실거에요
오늘 당장부터라도 스스로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 하시길 바랍니다
크게 의미없습니다 보고있으면 상대적 박탈감 밖에 들지 않아요
현재 30중후반 세후 8천입니다
20후반부터 3번정도이직 했으며 연관 직렬 아니였지만 세후6천 이하로 떨어져본적은 없습니다
현재 그 회사에서 가장 필요한 업무를 하기위한 자격요건을 갖추기위해 부단히 노력했습니다
꼰대라고 해도 사람마다 기준이 다른부분이라서
토일 쉬는날 반납하고 가장 먼저 출근해서 가장 늦게 퇴근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연봉으로 직장내 저의 가치를 판단하는 기준이 당연하다보니
또래에 비해 주변사람들보다 얼마를 받느냐보다
내가 지금 얼만큼 그 조직내에서 빠른시간내에 치고 나갈수 있는지
그런 역량을 개발 하고 있는지 생각하시는게 빠릅니다
백날 비교하고 SNS 봐봤자 나아지는거 1도 없고
인생 바뀌는거 하나 없습니다
아무것도하지 않으면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43살이 되셨을때 지금의 33살이 그리우실거에요
오늘 당장부터라도 스스로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고민 하시길 바랍니다
40대 초반인데 올해 연봉 좀 올라서 3100만원입니다만??? 철저한 주5일제 주52시간제이기에 매우 대단히 만족하고요. 많이 버는 분들에겐 아쉬운 월급이겠지만, 저는 이 월급도 되게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월급 밀리지 않고 이 어려운 시기에 연봉인상도 해준 사장님에게 감사드리고, 출근해서 뭐 하나라도 더 일을 하고 와야겠다고 생각하고 출근합니다. 이상하게 생각되겠지만, 여태껏 사회생활하면서 월급이 적어서 불만을 가져본 적이 거의 없어요. 그나마 다행으로 부모님이 노후준비가 되어 있다보니, 저 혼자만 밥벌이 하면 되는 형편이고, 덧붙여 다행스러운 건, 결혼은 아직 앞으로도 할 생각은 없고, 빚도 0원이라서, 매달 벌어서 그럭저럭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남이랑 비교하면서 살면 뭐가 나아지나요??? 제각각 다 사는 방식이 있는겁니다. 비교하다보면 한도 끝도 없어요.
어떤일인지 노동강도가 얼마나 되는지도 따져봐야죠 작년기준 서른셋에 6200에 잔업수당따로 명절이나 옵션없이 일했지만 하루12시간 주말도없이 개같이 일했습니다. 덕분에 병원비도 만만찮히 깨지니 지금은 세후360고정에 잔업이나 주말특근따로 받고 병원한번 안가고 52시간일합니다. 실질적으로 받는돈도 중요하지만 그로인해 부수적으로 사용하는돈도 생각해봐야할듯하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본인이 적다고 생각되면 과감히 바꾸는것도 중요할거같네요 댓글보시면 저도 썩 잘버는 조건은 아니긴하지만요 제생각은 그래요

30살
주 35~40시간 근무
세후 월 480
성과급 x
명절상여 x
주차비 지원(월 30만원)
3년차이고 8명정도 되는 팀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 수 있지만,
주변에 비해 많이 받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만족하지 못해 (집 사려면..)
주말에 과외도 하고 자차와 도보로 배달도 하고 있습니다.
2년 전까지 최저 시급을 받았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면 더 많이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평일에 퇴근하면 항상 공부하고, 따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고요.
진급이 잘 안되신다면 이직을 적극적으로 생각 해보시길 추천 드려요.
주 35~40시간 근무
세후 월 480
성과급 x
명절상여 x
주차비 지원(월 30만원)
3년차이고 8명정도 되는 팀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 수 있지만,
주변에 비해 많이 받지 못하고 있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만족하지 못해 (집 사려면..)
주말에 과외도 하고 자차와 도보로 배달도 하고 있습니다.
2년 전까지 최저 시급을 받았기에,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면 더 많이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평일에 퇴근하면 항상 공부하고, 따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고요.
진급이 잘 안되신다면 이직을 적극적으로 생각 해보시길 추천 드려요.
섣불리 판단하지 마시고 현명하게 깊게 생각한후에 재직하며 다른 회사들 이력서를 넣어 보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저는 25살이고 상여 보너스 연봉 합쳐서 3000 인데 고졸이라 일하면서도 사이버대학교 재학하며 졸업장 따려 노력중입니다
Congratulation! You win the 9 Lucky Po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