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조언 3년만에 연락
3년 전에 썸 비스무리하게 가다가 제가 질질 끌다가 고백도 못하고 흐지부지된 친구가 있는데요 작년 말에 제가 선톡해서 몇 번 대화하다가 오늘 제가 강아지 산책하는 스토리 올린거 보고 선톡이 와서 계속 대화했습니다. 어쩌다가 다음에 같이 산책하기로 했는데요
3년 전이나 작년에는 답장이 엄청 느리던 친군데 오늘은 답장도 빠르고 저한테 질문도 많이 하더라구요 그리고 웅이라는 대답 한 번도 못본거 같은데 오늘 처음 봤구요 제가 이런 감정이 너무 오랜만이라 설레발을 치고 있는걸까요? ㅎㅎ
아 그리고 제가 편할 때 말하면 강아지 데리고 가겠다고 했는데 내일 바로 산책하자 하면 좀 부담스러울까요?
3년 전이나 작년에는 답장이 엄청 느리던 친군데 오늘은 답장도 빠르고 저한테 질문도 많이 하더라구요 그리고 웅이라는 대답 한 번도 못본거 같은데 오늘 처음 봤구요 제가 이런 감정이 너무 오랜만이라 설레발을 치고 있는걸까요? ㅎㅎ
아 그리고 제가 편할 때 말하면 강아지 데리고 가겠다고 했는데 내일 바로 산책하자 하면 좀 부담스러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