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잘못 한걸까요?
지방에서 코로나 지원금으로 한가구 인당 10만원씩 50만원이 지급 되었습니다.
형편이 고만고만 하다 보니 애기 엄마 한테 쓰라고 주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한장은 제가 소유)
시간이 조금 지난뒤 얼마 있냐니까 음~ 한 3장 정도 있다 라고 하더라구요 (한 카드당 10만원 사용가능입니다.)
그래서 아니 3장이면 30만원 정도 있는거야? 라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 합니다.
4장 소유 하고 있고 각 각 얼마가 들어 있는지는 모르고 대충 평균 3~5 만원 있다고 합니다.
저녁을 먹고 어쩌다 눈 앞에 카드를 챙기길래
푸념으로 아니 한장씩 써야 스스로 얼마 있는지 알지 손에 집히는 대로 지갑에서 꺼내 쓰면 얼마 있는지도 모르고 그게 상식에 맞냐 하니 아까 한 말을 왜 꺼내냐며 화를 내곤 들어가네요...
몇푼 아닌 돈이지만, 평소에도 지갑에 오만원, 만원권을 쓰고는 천원자리를 펴서 안 넣고 구겨서 넣어 주머니 속에 실제 돈이 얼마있는지 시중에 얼마 있는지 정확한 구분을 못합니다..
제가 카드 저렇게 쓴거에 대해 물어본게 잘못입니까?
12년 결혼 생활에 제가 돈 관리 다 합니다... 알바 한두번 한거 말곤 돈 벌어 본적도 없고 부모님 용돈 받아 쓴 생활중에 결혼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는 하다만 10년차 부붑니다...
이런 말 해서 욕 먹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형편이 고만고만 하다 보니 애기 엄마 한테 쓰라고 주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한장은 제가 소유)
시간이 조금 지난뒤 얼마 있냐니까 음~ 한 3장 정도 있다 라고 하더라구요 (한 카드당 10만원 사용가능입니다.)
그래서 아니 3장이면 30만원 정도 있는거야? 라고 했더니 그건 아니라 합니다.
4장 소유 하고 있고 각 각 얼마가 들어 있는지는 모르고 대충 평균 3~5 만원 있다고 합니다.
저녁을 먹고 어쩌다 눈 앞에 카드를 챙기길래
푸념으로 아니 한장씩 써야 스스로 얼마 있는지 알지 손에 집히는 대로 지갑에서 꺼내 쓰면 얼마 있는지도 모르고 그게 상식에 맞냐 하니 아까 한 말을 왜 꺼내냐며 화를 내곤 들어가네요...
몇푼 아닌 돈이지만, 평소에도 지갑에 오만원, 만원권을 쓰고는 천원자리를 펴서 안 넣고 구겨서 넣어 주머니 속에 실제 돈이 얼마있는지 시중에 얼마 있는지 정확한 구분을 못합니다..
제가 카드 저렇게 쓴거에 대해 물어본게 잘못입니까?
12년 결혼 생활에 제가 돈 관리 다 합니다... 알바 한두번 한거 말곤 돈 벌어 본적도 없고 부모님 용돈 받아 쓴 생활중에 결혼 했기 때문에 어느정도 이해는 하다만 10년차 부붑니다...
이런 말 해서 욕 먹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