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누님들 중소기업다닙니다?!
요식업만 꾸준히하다 다른길로 빠졌는데 중소기업. 아니 소기업에 일하고있습니다. 사회생활은? 10년넘게 요식업쪽에서 해와서 그런데 업종을 바꾸면서 혼란스러운부분이 너무많습니다. 예를들면 소기업이라 그렇지만 좋은게좋은거다 연장하지만 수당은 따로없습니다. 근데 가끔가다 월급 +돈을 입금해주시니 뜬금 놀랍니다. 가끔 일찍가라고도하고 고생했다고 돈 10만원 줘줍니다. 저 요식업 할때 이런거 한번도 없어서 너무 혼란스럽네요. 과연 이부분이 호의인지.. 저의 마인드는 돈값을해야돤다인데 돈을 더주는 부분은 앞으로 더 연장부탁한다일까요 아니면 고생해서 정말 주는걸까요 ㅋㅋ 글재주가없고.. 술도한잔해서 남겨보네요.. 여긴 따뜻하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