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스트레스 고민입니다.
형님들께서 보시기엔 나이 어린 사람의 푸념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고민상담 해봅니다.
특정분야 (예를 들어 환경, 화학) 관련 업무로 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널널하고 좋지만, 직장상사로 인해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평소엔 회사는 어쩔 수 없다, 왠만하면 버티자"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도 최근 일에 대해 말씀드리니 부당하다고 그만두라고 하실 정도로
한 직장상사의 꼰대끼가 선을 넘고 있습니다. 같이 다니시는 직원분들도 진짜 멘탈 좋다고 할 정도로 직장 내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새로 굴러온 돌이라 그런지 제일 나이적은 저에게 기선제압을 많이 하네요. 다른 직원분들에겐 살살 눈치만 보고.. 살면서 예의없단 소리 들은건 처음입니다.
뭣도 아닌 애가 앞에서 쎈척, 되도않는 가스라이팅하니 어이가 없어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딘가 결핍이 있고 피해의식 있는 사람은 피해야 정석인데, 제가 실무경력이 애매해서 함부로 이직하기에도 어렵네요.
아씨형님들의 심심한 위로 또는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아 이렇게 글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특정분야 (예를 들어 환경, 화학) 관련 업무로 일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 널널하고 좋지만, 직장상사로 인해 스트레스가 만만치 않습니다.
"평소엔 회사는 어쩔 수 없다, 왠만하면 버티자"라고 말씀하시는 부모님도 최근 일에 대해 말씀드리니 부당하다고 그만두라고 하실 정도로
한 직장상사의 꼰대끼가 선을 넘고 있습니다. 같이 다니시는 직원분들도 진짜 멘탈 좋다고 할 정도로 직장 내 분위기가 안좋습니다.
새로 굴러온 돌이라 그런지 제일 나이적은 저에게 기선제압을 많이 하네요. 다른 직원분들에겐 살살 눈치만 보고.. 살면서 예의없단 소리 들은건 처음입니다.
뭣도 아닌 애가 앞에서 쎈척, 되도않는 가스라이팅하니 어이가 없어 더 스트레스 받습니다.
어딘가 결핍이 있고 피해의식 있는 사람은 피해야 정석인데, 제가 실무경력이 애매해서 함부로 이직하기에도 어렵네요.
아씨형님들의 심심한 위로 또는 노하우가 필요할 것 같아 이렇게 글 남깁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