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고민O 형님들께서는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27살 청년입니다
우연히 2차 면접 날짜가 겹친 회사가 생겨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차 붙으면
바로 입사 입니다.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형님들께서는 어디로 가실건거요??
A회사 관리직 주5일 근무 빨간날은 다 쉽니다.
주말 다 쉬고 연봉4천(단,상여금 없음. 추석에
100프로추가 자급, 매출이 목표달성시 추가 지급)
B회사 설비직 교대근무 (단, 주말 쉼) 연봉3200+야간근무 추가수당,
상여금, 명절보너스지급 그외에도 있는데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저는 저희아버지가 관리직으로 일하시다가 빠른 정년 퇴직후
불안전한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괜찮지만
어렸을 때는 그모습이 너무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설비직이 이직도 잘되고 기술직이라는 개념이 저에게는
강하기 때문에 좀더 끌리긴 하지만 관리직으로서의 근무 패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고민이고요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료?
부족한 설명이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연히 2차 면접 날짜가 겹친 회사가 생겨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차 붙으면
바로 입사 입니다.
조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형님들께서는 어디로 가실건거요??
A회사 관리직 주5일 근무 빨간날은 다 쉽니다.
주말 다 쉬고 연봉4천(단,상여금 없음. 추석에
100프로추가 자급, 매출이 목표달성시 추가 지급)
B회사 설비직 교대근무 (단, 주말 쉼) 연봉3200+야간근무 추가수당,
상여금, 명절보너스지급 그외에도 있는데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저는 저희아버지가 관리직으로 일하시다가 빠른 정년 퇴직후
불안전한 모습을 본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괜찮지만
어렸을 때는 그모습이 너무 큰 충격이었습니다.
그래서 설비직이 이직도 잘되고 기술직이라는 개념이 저에게는
강하기 때문에 좀더 끌리긴 하지만 관리직으로서의 근무 패턴이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고민이고요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료?
부족한 설명이었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