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틴더 썰 6
오늘안에는 다 쓸거라 생각하는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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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너 안꼴려?? 왜 안 서?? "
하....... 그렇게 모델스타일의 그녀를 놔두고 서질 않다니....
참으로 웃긴일이죠??
제생각에는 술을 치사량 가까이 마셧기 때문이라 생각되네요
아직까지도 저는 그날 이상으로 마셔본적이 없습니다.
대략 맥줏집 +편의점 +숙소에서 소주 총 6~7병 맥주 몇잔..
프로 이게.. 왜그러지??/...
그녀 뭐야 이거 ㅋㅋㅋ 흥깨지게
저는 강직도 있어서 자신하기에 저 또한 당황했습니다.
꿈에 그리던 여자가 있는데 이자식은 눈치없이 가만히 있다니
시간 없다는 그녀가 이런상황을 보고 저를 놔두고 갈꺼라 생각했습니다.
포기할순없엇죠
프로 좀만 기다려봐 술을 너무먹었나봐
그녀 시간없는데 ...
프로 잠깐만 내가 해줄게
저는 이 분위기를 유지하고자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그녀의 젖은 거기를 손으로 만져주기 시작했습니다.
찌걱.. 한밤중이라 제가 만지는대로 소리는 들려왔습니다.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 를 넣어 간을 봤습니다.
어느정도 젖어있는 그녀는 살짝 떨면서 반응했습니다.
저는 이제 손가락 두개를 넣어 그녀의 속 깊숙히 넣었습니다.
신음소리는 터졋고 그녀는 저랑 키스를 원하듯 혀를 내밀고있었습니다.
혀를 내미는 그 모습은 지금생각해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이 섹시하고 야한 상황에도 저의 소중이는 풀발기하지 못했습니다.
그녀도 그걸 인지하고 저의 소중이를 만지면서 말했습니다.
그녀 (씨익웃으며) 내가 빨아줄까?
그녀는 말하면서 부터 저의 소중이를 빨기 시작했죠
저는 아직까지 그녀가 저에게 해준 소중이 애무를 잊을수가없네요
귀여운 저의 소중이는 그녀의 혀로 공략당했고
밑에는 부분도 입술로 빨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당하는 스킬도 있어 아주 저를 미치게 만들었고
참을수없었습니다.
프로 야 나 안씻엇어 그만해... 냄새날텐데...
그녀 (빨면서) 괜찮아~ 내가 커지게 해줄게
그녀의 애무는 계속되었고 저의 소중이는 자랑스럽게
그녀 앞에 서있게 되었죠
그녀는 저를 보면 웃고있엇고 저는 키스를 안 할 수 없었습니다.
입술이포겨지며 혀가 제쪽으로 들어오는
이느낌은 마치 당한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키스를 격렬히 하는중 그녀는 제 위로 올라가 저의 소중이를
자기의 보지에 넣으려고 했죠 하지만 잘 넣어지지 않자
저의 귀에 대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애교있고 작은목소리로
"넣어죠"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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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곧 점심이네요
밥먹고 와서 쓸게요
추천과 댓글은 생각보다 저에게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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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너 안꼴려?? 왜 안 서?? "
하....... 그렇게 모델스타일의 그녀를 놔두고 서질 않다니....
참으로 웃긴일이죠??
제생각에는 술을 치사량 가까이 마셧기 때문이라 생각되네요
아직까지도 저는 그날 이상으로 마셔본적이 없습니다.
대략 맥줏집 +편의점 +숙소에서 소주 총 6~7병 맥주 몇잔..
프로 이게.. 왜그러지??/...
그녀 뭐야 이거 ㅋㅋㅋ 흥깨지게
저는 강직도 있어서 자신하기에 저 또한 당황했습니다.
꿈에 그리던 여자가 있는데 이자식은 눈치없이 가만히 있다니
시간 없다는 그녀가 이런상황을 보고 저를 놔두고 갈꺼라 생각했습니다.
포기할순없엇죠
프로 좀만 기다려봐 술을 너무먹었나봐
그녀 시간없는데 ...
프로 잠깐만 내가 해줄게
저는 이 분위기를 유지하고자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그녀의 젖은 거기를 손으로 만져주기 시작했습니다.
찌걱.. 한밤중이라 제가 만지는대로 소리는 들려왔습니다.
처음에는 손가락 하나.. 를 넣어 간을 봤습니다.
어느정도 젖어있는 그녀는 살짝 떨면서 반응했습니다.
저는 이제 손가락 두개를 넣어 그녀의 속 깊숙히 넣었습니다.
신음소리는 터졋고 그녀는 저랑 키스를 원하듯 혀를 내밀고있었습니다.
혀를 내미는 그 모습은 지금생각해도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이 섹시하고 야한 상황에도 저의 소중이는 풀발기하지 못했습니다.
그녀도 그걸 인지하고 저의 소중이를 만지면서 말했습니다.
그녀 (씨익웃으며) 내가 빨아줄까?
그녀는 말하면서 부터 저의 소중이를 빨기 시작했죠
저는 아직까지 그녀가 저에게 해준 소중이 애무를 잊을수가없네요
귀여운 저의 소중이는 그녀의 혀로 공략당했고
밑에는 부분도 입술로 빨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당하는 스킬도 있어 아주 저를 미치게 만들었고
참을수없었습니다.
프로 야 나 안씻엇어 그만해... 냄새날텐데...
그녀 (빨면서) 괜찮아~ 내가 커지게 해줄게
그녀의 애무는 계속되었고 저의 소중이는 자랑스럽게
그녀 앞에 서있게 되었죠
그녀는 저를 보면 웃고있엇고 저는 키스를 안 할 수 없었습니다.
입술이포겨지며 혀가 제쪽으로 들어오는
이느낌은 마치 당한다는 느낌이 컸습니다.
키스를 격렬히 하는중 그녀는 제 위로 올라가 저의 소중이를
자기의 보지에 넣으려고 했죠 하지만 잘 넣어지지 않자
저의 귀에 대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애교있고 작은목소리로
"넣어죠"
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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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곧 점심이네요
밥먹고 와서 쓸게요
추천과 댓글은 생각보다 저에게 힘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