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틴더 썰 5
바로 이어쓰겠습니다.
추천과 댓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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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집가야겠다. 프로야 "
아 또 왜!!! 라는 생각에 가슴이 덜컥했지만
감정을 추스리고 물어봤습니다.
프로 이시간에 누군데 그래??
그녀 엄마가 연락왔어. 나 잠깐 받을게.
프로 어여 받아.
그녀는 정말 제 앞에서 어머니와 통화를 하였고
어머니는 새벽인데도 안들어오는 그녀를 걱정하여 연락하던거 였습니다.
저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랐죠. 보내야 되나 ? 내가 여기서 ?
99.9까지 왔는데 포기해야되다니 억울하기까지 했죠
아쉬워하는 저를 보고 눈치챘는지
그녀 프로야 너 제주도 언제까지 있어??
프로 나 사실 내일 12시 비행기야
그녀 아아아아 야 나도 내일 저녁 7시인데 미루면 안되나?
프로 솔직히 일 때문에 바꿀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녀도 아쉽고 저도 아쉬운 상황이였죠
그녀는 윗옷을 벗으며 저한테 말했습니다.
그녀 시간없다. 들어와라.
프로 ???
그녀 나 진짜 시간없어 빨리~~
순간 그녀는 상의 마지막 브라를 벗으며
안아달라고 손을 펼쳤습니다.
그녀의 가슴은 아주 봉긋했고 B~C컵 꼭지는 핑크에 가까운 연갈색이였습니다.
허리라인 살짝보이는 갈비뼈라인 일자배꼽이 매우 섹시해 이런 여자가 나한테 마음을 열었다는데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상의를 벗어 던졌고 그녀의 품에 안겼습니다.
서로 의 체온이 느껴지고 그대로 키스로 이어졌죠
혀를 서로 섞고 침들이 섞였습니다.
저는 그대로 목부터 쇄골 가슴까지 내려와
꼭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신음소리
술을 먹으면서 상상은 했지만
상상과는 정반대로 애교가 넘쳤습니다.
목소리에도 애교가 없고 털털한 성격이라 예상치 못했던
애교섞인 목소리가 저를 더 흥분시키게 만들었죠
그녀 아~~ 좋아~~ 프로야 좀더 빨아줘
프로 좋아??
그녀 좋아. 프로야~
저의 입술은 가슴으로 저의 손은 그녀의 엉덩이로 향했습니다.
탄력있는 엉덩이~ 만지는 감촉이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가슴보다는 엉덩이 골반파인 저에게 아주 좋은 엉덩이였죠
팬티 속으로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므르며 저는 목적지로 나아갔습니다.
처음보는 사람과 이런상황이 야했던건지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그녀의 팬티는 벌써 젖어 있었습니다.
프로 너 벌써 젖엇는데?
그녀 (애교스럽게) 나 원래 물이 많아~
프로 뭐야 ㅎㅎㅎ 벌써 꼴렸엇네 ㅎㅎㅎ
그녀 아니야 ! 원래 물이 많다고 ㅋㅋㅋ
웃으면서 서로의 바지를 벗겼습니다 .
젖은 팬티를 보며 저기는 얼마나 섹시할까라는 상상을 했습니다.
이런 여자가 나한테 애교를 부리며 젖어있는 모습을 보니 더욱 좋았습니다.
얼른 그녀의 팬티를 벗겼고 그때 늘어지는 애액 모습을 보니 좀더 심장이 뛰었습니다.
그녀도 저의 소중이를 보기위해 팬티를 직접 벗겼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또 난관을 부딛치게 됩니다.
그녀는 당황해하며
"너 안꼴려?? 왜 안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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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너무 지루하시면 죄송합니다.,
제 경험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을 꼭 넣고 싶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보시고 계시면 추천이나 댓글한번씩 부탁드려요 .
생각보다 저에게 힘이됩니다.
추천과 댓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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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집가야겠다. 프로야 "
아 또 왜!!! 라는 생각에 가슴이 덜컥했지만
감정을 추스리고 물어봤습니다.
프로 이시간에 누군데 그래??
그녀 엄마가 연락왔어. 나 잠깐 받을게.
프로 어여 받아.
그녀는 정말 제 앞에서 어머니와 통화를 하였고
어머니는 새벽인데도 안들어오는 그녀를 걱정하여 연락하던거 였습니다.
저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몰랐죠. 보내야 되나 ? 내가 여기서 ?
99.9까지 왔는데 포기해야되다니 억울하기까지 했죠
아쉬워하는 저를 보고 눈치챘는지
그녀 프로야 너 제주도 언제까지 있어??
프로 나 사실 내일 12시 비행기야
그녀 아아아아 야 나도 내일 저녁 7시인데 미루면 안되나?
프로 솔직히 일 때문에 바꿀수 있을지 모르겠다.
그녀도 아쉽고 저도 아쉬운 상황이였죠
그녀는 윗옷을 벗으며 저한테 말했습니다.
그녀 시간없다. 들어와라.
프로 ???
그녀 나 진짜 시간없어 빨리~~
순간 그녀는 상의 마지막 브라를 벗으며
안아달라고 손을 펼쳤습니다.
그녀의 가슴은 아주 봉긋했고 B~C컵 꼭지는 핑크에 가까운 연갈색이였습니다.
허리라인 살짝보이는 갈비뼈라인 일자배꼽이 매우 섹시해 이런 여자가 나한테 마음을 열었다는데
믿겨지지 않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상의를 벗어 던졌고 그녀의 품에 안겼습니다.
서로 의 체온이 느껴지고 그대로 키스로 이어졌죠
혀를 서로 섞고 침들이 섞였습니다.
저는 그대로 목부터 쇄골 가슴까지 내려와
꼭지를 빨기 시작했습니다.
그녀의 신음소리
술을 먹으면서 상상은 했지만
상상과는 정반대로 애교가 넘쳤습니다.
목소리에도 애교가 없고 털털한 성격이라 예상치 못했던
애교섞인 목소리가 저를 더 흥분시키게 만들었죠
그녀 아~~ 좋아~~ 프로야 좀더 빨아줘
프로 좋아??
그녀 좋아. 프로야~
저의 입술은 가슴으로 저의 손은 그녀의 엉덩이로 향했습니다.
탄력있는 엉덩이~ 만지는 감촉이 너무 부드러웠습니다.
가슴보다는 엉덩이 골반파인 저에게 아주 좋은 엉덩이였죠
팬티 속으로 손을 넣고 엉덩이를 주므르며 저는 목적지로 나아갔습니다.
처음보는 사람과 이런상황이 야했던건지
제가 마음에 들었는지 그녀의 팬티는 벌써 젖어 있었습니다.
프로 너 벌써 젖엇는데?
그녀 (애교스럽게) 나 원래 물이 많아~
프로 뭐야 ㅎㅎㅎ 벌써 꼴렸엇네 ㅎㅎㅎ
그녀 아니야 ! 원래 물이 많다고 ㅋㅋㅋ
웃으면서 서로의 바지를 벗겼습니다 .
젖은 팬티를 보며 저기는 얼마나 섹시할까라는 상상을 했습니다.
이런 여자가 나한테 애교를 부리며 젖어있는 모습을 보니 더욱 좋았습니다.
얼른 그녀의 팬티를 벗겼고 그때 늘어지는 애액 모습을 보니 좀더 심장이 뛰었습니다.
그녀도 저의 소중이를 보기위해 팬티를 직접 벗겼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또 난관을 부딛치게 됩니다.
그녀는 당황해하며
"너 안꼴려?? 왜 안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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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너무 지루하시면 죄송합니다.,
제 경험을 기반으로 하다보니 을 꼭 넣고 싶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재미있게 보시고 계시면 추천이나 댓글한번씩 부탁드려요 .
생각보다 저에게 힘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