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틴더 썰 4
소설, 광고 절대 아니고요 ㅎㅎ
강력하게 남은 기억을 더듬어 쓰기에
MSG가 들어 갈수 있는점
저의 관점에서만 서술된점 이해부탁드립니다.
많은분들이 추천이나 댓글로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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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돌직구에 저는 순간 쿵쾅 거리는 심장과 소중이가 느껴졌습니다.
프로트로스 (당황) 야 . 같이?? 나야 좋지 ㅎㅎ
그녀 아니다 ㅎㅎㅎ 나먼저 씻고 올게~
프로트로스 (아쉬워하며) 그래 씻고와. 나도 양치좀 해야겠다.
그녀 나도 칫솔줘! 남는거 있나?
프로트로스 있어. 이거 써~
그녀 양치하고있어~ 프로야
프로트로스 (치카치카) 으응
그녀는 화장실로 들어갔고 연이어 샤워기 소리가 들렸습니다.
첫경험도 아니지만 이렇게 털털하게 씻고온다는 여자를 본적이 없어기에 더욱 긴장되고 꼴렸습니다.
그리고 그거 아시죠?? 나의 이상형이 샤워하는 순간을 엿보고 싶은 그런 마음.
저는 양치를 핑계로 문에 노크했습니다.
똑똑똑
그녀 왜?? 나 씻고있는데??
프로 나 양칫물좀 버리고 마무리해야되는데 너무 맵다.
솔직히 주방에서 마무리해도되지만 샤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기에 말했습니다.
저 섹시한 몸이 젖어 있다 생각하니 너무 꼴렸죠
그녀 아도 아니고 좀만 참아라~ 거의다 끝났다.
프로 그래도 열어라~ 맵다 .
그녀 훔쳐보려고 용쓴다 용써.
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심을 들켜서 멋쩍은 미소로 주방에서 양치를 마무리 지어야 했죠.
여지껏 만나온 분들과는 성격자체가 털털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녀가 샤워를 끝내고 나오고 제가 들어가려는 순간
그녀는 저에게 말했죠
그녀 프로야 소주 좀 더 먹자
프로 양치 방금했는데 뭐야 ㅋㅋㅋ그래 몇잔 더하자
솔직히 샤워하면서 분위기가 깨진건지 술이 깬건지 더 먹자는 말에 거부 할 수 없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벌써 저의 한계치를 넘어섰기에 조절하면서 먹었습니다.
섹드립도 나오고 점점 분위기는 달아 올랐고
그녀도 더 마셨기에 야릇한 눈빛이 나오기 시작했죠.
그런데 갑자기 울리는 휴대폰 벨소리......
애플휴대폰소리
이새벽에 울리고있는 저 불안한 벨소리
새벽 3시 , 어느누 구한테도 연락 올 수 없는 이순간에 대체 누굴까??
내옆에 내 핸드폰이 보이기에 내핸드폰은 아닌건 확실하다.
그녀의 핸드폰이 맞았고 핸드폰을 본 그녀는 내게 말했습니다.
"나 집 가야겠다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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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쓸데없는 부분도 표현해서 계속 길어지는데
너무 길어지면 지루해 하실까
짧게 짧게 쓰겠습니다.
다들 궁금해하시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중에 올릴게요
강력하게 남은 기억을 더듬어 쓰기에
MSG가 들어 갈수 있는점
저의 관점에서만 서술된점 이해부탁드립니다.
많은분들이 추천이나 댓글로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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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돌직구에 저는 순간 쿵쾅 거리는 심장과 소중이가 느껴졌습니다.
프로트로스 (당황) 야 . 같이?? 나야 좋지 ㅎㅎ
그녀 아니다 ㅎㅎㅎ 나먼저 씻고 올게~
프로트로스 (아쉬워하며) 그래 씻고와. 나도 양치좀 해야겠다.
그녀 나도 칫솔줘! 남는거 있나?
프로트로스 있어. 이거 써~
그녀 양치하고있어~ 프로야
프로트로스 (치카치카) 으응
그녀는 화장실로 들어갔고 연이어 샤워기 소리가 들렸습니다.
첫경험도 아니지만 이렇게 털털하게 씻고온다는 여자를 본적이 없어기에 더욱 긴장되고 꼴렸습니다.
그리고 그거 아시죠?? 나의 이상형이 샤워하는 순간을 엿보고 싶은 그런 마음.
저는 양치를 핑계로 문에 노크했습니다.
똑똑똑
그녀 왜?? 나 씻고있는데??
프로 나 양칫물좀 버리고 마무리해야되는데 너무 맵다.
솔직히 주방에서 마무리해도되지만 샤워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기에 말했습니다.
저 섹시한 몸이 젖어 있다 생각하니 너무 꼴렸죠
그녀 아도 아니고 좀만 참아라~ 거의다 끝났다.
프로 그래도 열어라~ 맵다 .
그녀 훔쳐보려고 용쓴다 용써.
프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심을 들켜서 멋쩍은 미소로 주방에서 양치를 마무리 지어야 했죠.
여지껏 만나온 분들과는 성격자체가 털털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녀가 샤워를 끝내고 나오고 제가 들어가려는 순간
그녀는 저에게 말했죠
그녀 프로야 소주 좀 더 먹자
프로 양치 방금했는데 뭐야 ㅋㅋㅋ그래 몇잔 더하자
솔직히 샤워하면서 분위기가 깨진건지 술이 깬건지 더 먹자는 말에 거부 할 수 없었습니다.
아시다시피 벌써 저의 한계치를 넘어섰기에 조절하면서 먹었습니다.
섹드립도 나오고 점점 분위기는 달아 올랐고
그녀도 더 마셨기에 야릇한 눈빛이 나오기 시작했죠.
그런데 갑자기 울리는 휴대폰 벨소리......
애플휴대폰소리
이새벽에 울리고있는 저 불안한 벨소리
새벽 3시 , 어느누 구한테도 연락 올 수 없는 이순간에 대체 누굴까??
내옆에 내 핸드폰이 보이기에 내핸드폰은 아닌건 확실하다.
그녀의 핸드폰이 맞았고 핸드폰을 본 그녀는 내게 말했습니다.
"나 집 가야겠다 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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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쓸데없는 부분도 표현해서 계속 길어지는데
너무 길어지면 지루해 하실까
짧게 짧게 쓰겠습니다.
다들 궁금해하시고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전중에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