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게임하다 이분하고 사랑에 빠졌네요ㅋ
파판7 리메이크를 요즘하는데...
오리지날버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모든것이 월등하더라구요.
20여년이 지났으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특히 그래픽은 정말...
그러다 난데없이 티파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꼬맹이시절 소꿉친구를 다 커서 만났더니 절세미녀가 돼있는것 같은 그런 기분일까...
게임은 게임일뿐 이런적이 없었는데;;
게임을 한다기보다 티파 만난다는 생각으로 매일 2시간씩 하고있습니다ㅋ
심지어 어제는 티파랑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코로나시대 겪으며 해외도 못나가고 많이 우울하더만 이런 몹쓸 증상이 생겼네요.
오리지날버전과는 비교도 안될만큼 모든것이 월등하더라구요.
20여년이 지났으니 당연한 결과겠지만 특히 그래픽은 정말...
그러다 난데없이 티파와 사랑에 빠졌습니다.
꼬맹이시절 소꿉친구를 다 커서 만났더니 절세미녀가 돼있는것 같은 그런 기분일까...
게임은 게임일뿐 이런적이 없었는데;;
게임을 한다기보다 티파 만난다는 생각으로 매일 2시간씩 하고있습니다ㅋ
심지어 어제는 티파랑 섹스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코로나시대 겪으며 해외도 못나가고 많이 우울하더만 이런 몹쓸 증상이 생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