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틴더 썰 3
밥먹고 천천히 쓸려고했는데
댓글로 응원을 해주셔서
최대한 빠르게 씁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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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맥주파이기에 술을 그렇게 많이 못마십니다, 소주 한두병정도??
하지만 그녀의 소주파 고백에 내뺄순 없었습니다.
프로트로스 마 자신있나? 소주 몇병 마시는데 ?? (장난치듯이)
그녀 자신있다 마!! 까까하나 사서 소주 좀만 먹고 들어가자
프로트로스 아까는 그냥 가자몈ㅋㅋㅋㅋ 갑자기 왠 편의점 ㅋㅋ
그녀 솔직히 아쉽자나 ㅎㅎㅎ 안그래??
그녀는 가슴이 닿이게 팔짱을 끼고 편의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렇게 소주 한병에 과자 여러개를 사고 밖에 자리 잡고 이야기를 계속 이어 나갔습니다.
역시나 소주로 바꾸니 엄청 잘먹더라구요 금방 한병을 비우며 저희는 이걸로는 부족하다며
몇병을 더 구매해 소주를 마셨습니다 . 그리고 1차때라는 다르게 그녀의 눈빛도 바뀌기 시작했죠
그녀 너 담배피나?
프로트로스 나 안피는데??
그녀 그래? 나는 피는데 여기서 펴도 되나?
프로트로스 상관없다 ㅋㅋ 펴라
그녀는 담배를 한모금을 아주 맛있게 빨면서 저랑 이야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프로트로스 너 진짜 담배 맛나게 피네 ㅋㅋㅋ 나도 피고싶게 만들정도로 ㅋㅋ
그녀 그래??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그 소리 많이 들었다.나랑잇으면 피고싶다고 기깔나지?
그녀는 웃으며 저에게 보여주듯 한번 더 입술로 맛있게 한모금 빨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 입술에 눈이 가고 두번 다시 없을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밑밥을 한번 더 깔아야겠다. -
프로트로스 이쁘네~ 왤케 맛나게 펴 ㅋㅋㅋ
그녀 X나 이쁘지?? 많이 들었다~ ㅋㅋㅋㅋ
프로트로스 너 정도면 틴더로 남자들이 엄청 왔을거 같은데 ?? 왜 오늘 나랑 본거야??
그녀 아? 나 진짜 엄마랑 와서 멀리 못간다. 너가 이쪽이라해서 오라한그야
귀엽기도하고~ 지금은 일단 말이 잘통해서 좋다~
와우 ㅠㅠ 역시 하늘이 주신 기회라는 느낌은 정확했던거죠 ㅎㅎ
좀만 더 해보자!! 프로트로스야!! 힘내!!
서로의 이상형과 좋아하는 성격이야기하며 편의점에서 총 5병을 마시게 됩니다.
저도 이정도까지 먹은적이 없으나 여기서 쓰러지면 안되기에 힘을 내며 먹었죠
그녀 덥다~ 프로트로스야 ~ 나 더워 들어가서 먹자
프로트로스 뭐야 나 꼬시는거야??
그녀 덥다고 그런게 아니라 ㅋㅋㅋㅋ 옷이 불편해 ~
하면서 그녀는 씨익 웃었습니다 .
저도 모르게 미소에 이끌려 그녀에게 키스를 했고 그녀도 입술을 포개며 같이 호응해 주었죠
1분정도 서로를 섞으며 웃었습니다.
프로트로스 더우면 내 숙소로 가서 먹자 에어컨 틀어줄게~
그녀 아~~~ 가면 뭐해주는데? 나 금방 들어가야되는데
프로트로스 가면 내가 이뻐해줄게 많이
그녀 아 ... 일단 치우자 (냉랭)
순간 정적이 일어나 이번에 2차시도도 실패인가 생각되었고 시간도 벌써 새벽2~3시에 가까웠기에 더이상의 기회는 없을거라 생각했죠
그녀 치우고 담배 한대만 더 빨고~
프로트로스 그래라~ 그러지뭐
제가 병과 쓰레기를 치우는 동안 그녀는 옆에서 담배한대를 빨며 고민하는걸로 보였습니다.
그녀 가면 뭐해준따고?
프로트로스 이뻐해준다고ㅎㅎㅎ
하면서 제가 뽀뽀를 했습니다.
그녀 ㅎㅎㅎ 그래 가자 엄마한테 혼나면 되제
프로트로스 그럼 여기서 술 더 사가자
그녀 그래 많이 사자
카카오택시를 불러 저의 숙소까지 같이 팔짱끼며 들어 갔습니다.
정말 오자마자 덥다고 하며 편한 옷을 달라했습니다.
그녀 진짜 덥고 습하다 편한옷좀 줘라
프로트로스 이거 입어라 편할거다
그녀 방이 진짜 넓네~ 둘어 있어도 되겠다. ㅎㅎㅎ
프로트로스 뭐래 ㅋㅋㅋ 어서 한잔해라
그녀 뭘 한잔해 ??ㅎㅎㅎ 더운데
그녀에게는 조금 큰 저의 반팔을 갈아 입으며 씨익 웃었죠
갈아입을때 보인 그녀의 가슴골과 허리라인 그리고 살짝보이는 갈비뼈라인이 아주 예술이었습니다.
프로트로스 눈빛 뭔데? ㅋㅋㅋ
분위기를 잡고 이야기를 할려고 했지만 순간 그녀가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그녀 내 눈빛이 뭐 ?? 내가 먼저 씻을까? 같이 씻을까?
예뻐해 준다며 ??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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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이야기가 길어지고 오래걸리네요 .
다음편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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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는 맥주파이기에 술을 그렇게 많이 못마십니다, 소주 한두병정도??
하지만 그녀의 소주파 고백에 내뺄순 없었습니다.
프로트로스 마 자신있나? 소주 몇병 마시는데 ?? (장난치듯이)
그녀 자신있다 마!! 까까하나 사서 소주 좀만 먹고 들어가자
프로트로스 아까는 그냥 가자몈ㅋㅋㅋㅋ 갑자기 왠 편의점 ㅋㅋ
그녀 솔직히 아쉽자나 ㅎㅎㅎ 안그래??
그녀는 가슴이 닿이게 팔짱을 끼고 편의점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그렇게 소주 한병에 과자 여러개를 사고 밖에 자리 잡고 이야기를 계속 이어 나갔습니다.
역시나 소주로 바꾸니 엄청 잘먹더라구요 금방 한병을 비우며 저희는 이걸로는 부족하다며
몇병을 더 구매해 소주를 마셨습니다 . 그리고 1차때라는 다르게 그녀의 눈빛도 바뀌기 시작했죠
그녀 너 담배피나?
프로트로스 나 안피는데??
그녀 그래? 나는 피는데 여기서 펴도 되나?
프로트로스 상관없다 ㅋㅋ 펴라
그녀는 담배를 한모금을 아주 맛있게 빨면서 저랑 이야기를 다시 시작합니다.
프로트로스 너 진짜 담배 맛나게 피네 ㅋㅋㅋ 나도 피고싶게 만들정도로 ㅋㅋ
그녀 그래?? 내가 고등학교때부터 그 소리 많이 들었다.나랑잇으면 피고싶다고 기깔나지?
그녀는 웃으며 저에게 보여주듯 한번 더 입술로 맛있게 한모금 빨았습니다.
저도 모르게 그 입술에 눈이 가고 두번 다시 없을 기회라 생각했습니다.
-밑밥을 한번 더 깔아야겠다. -
프로트로스 이쁘네~ 왤케 맛나게 펴 ㅋㅋㅋ
그녀 X나 이쁘지?? 많이 들었다~ ㅋㅋㅋㅋ
프로트로스 너 정도면 틴더로 남자들이 엄청 왔을거 같은데 ?? 왜 오늘 나랑 본거야??
그녀 아? 나 진짜 엄마랑 와서 멀리 못간다. 너가 이쪽이라해서 오라한그야
귀엽기도하고~ 지금은 일단 말이 잘통해서 좋다~
와우 ㅠㅠ 역시 하늘이 주신 기회라는 느낌은 정확했던거죠 ㅎㅎ
좀만 더 해보자!! 프로트로스야!! 힘내!!
서로의 이상형과 좋아하는 성격이야기하며 편의점에서 총 5병을 마시게 됩니다.
저도 이정도까지 먹은적이 없으나 여기서 쓰러지면 안되기에 힘을 내며 먹었죠
그녀 덥다~ 프로트로스야 ~ 나 더워 들어가서 먹자
프로트로스 뭐야 나 꼬시는거야??
그녀 덥다고 그런게 아니라 ㅋㅋㅋㅋ 옷이 불편해 ~
하면서 그녀는 씨익 웃었습니다 .
저도 모르게 미소에 이끌려 그녀에게 키스를 했고 그녀도 입술을 포개며 같이 호응해 주었죠
1분정도 서로를 섞으며 웃었습니다.
프로트로스 더우면 내 숙소로 가서 먹자 에어컨 틀어줄게~
그녀 아~~~ 가면 뭐해주는데? 나 금방 들어가야되는데
프로트로스 가면 내가 이뻐해줄게 많이
그녀 아 ... 일단 치우자 (냉랭)
순간 정적이 일어나 이번에 2차시도도 실패인가 생각되었고 시간도 벌써 새벽2~3시에 가까웠기에 더이상의 기회는 없을거라 생각했죠
그녀 치우고 담배 한대만 더 빨고~
프로트로스 그래라~ 그러지뭐
제가 병과 쓰레기를 치우는 동안 그녀는 옆에서 담배한대를 빨며 고민하는걸로 보였습니다.
그녀 가면 뭐해준따고?
프로트로스 이뻐해준다고ㅎㅎㅎ
하면서 제가 뽀뽀를 했습니다.
그녀 ㅎㅎㅎ 그래 가자 엄마한테 혼나면 되제
프로트로스 그럼 여기서 술 더 사가자
그녀 그래 많이 사자
카카오택시를 불러 저의 숙소까지 같이 팔짱끼며 들어 갔습니다.
정말 오자마자 덥다고 하며 편한 옷을 달라했습니다.
그녀 진짜 덥고 습하다 편한옷좀 줘라
프로트로스 이거 입어라 편할거다
그녀 방이 진짜 넓네~ 둘어 있어도 되겠다. ㅎㅎㅎ
프로트로스 뭐래 ㅋㅋㅋ 어서 한잔해라
그녀 뭘 한잔해 ??ㅎㅎㅎ 더운데
그녀에게는 조금 큰 저의 반팔을 갈아 입으며 씨익 웃었죠
갈아입을때 보인 그녀의 가슴골과 허리라인 그리고 살짝보이는 갈비뼈라인이 아주 예술이었습니다.
프로트로스 눈빛 뭔데? ㅋㅋㅋ
분위기를 잡고 이야기를 할려고 했지만 순간 그녀가 돌직구를 던졌습니다.
그녀 내 눈빛이 뭐 ?? 내가 먼저 씻을까? 같이 씻을까?
예뻐해 준다며 ??
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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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이야기가 길어지고 오래걸리네요 .
다음편에 찾아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