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이의 맛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소중이 맛은 무슨맛인가요?
다짜고짜 "소중이 맛" 이라고 해서 거북할 수 도 있지만
저는 제껄 맛볼수 없는지라..
주말에 일주일 가량 만에 여친씨랑 오랜만에 몸의 대화를 했는데요, 오랜만인지 더 격렬하게 빨아주시더라구요.. 무슨맛이냐고 물어봤더니 글쎄
"캬라멜 팝콘" 맛 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세상 아직 25년뿐 살아왔지만 태어나서 처음듣는 답변이였습니다. 너무웃기더군요 ㅋㅋㅋㅋㅋ
전에 사귀던 여성분들은 짜다고 평가했는데 사람마다 미각이 천차만별 인걸까요? 저의 소중이가 더 길었더라면 한번 맛보고싶을지도...ㅎㅎ
여러분들은 대체로 어떤 맛으로 느꼈고, 어떤 맛으로 평가 되어왔는지 궁금하네요!!
다짜고짜 "소중이 맛" 이라고 해서 거북할 수 도 있지만
저는 제껄 맛볼수 없는지라..
주말에 일주일 가량 만에 여친씨랑 오랜만에 몸의 대화를 했는데요, 오랜만인지 더 격렬하게 빨아주시더라구요.. 무슨맛이냐고 물어봤더니 글쎄
"캬라멜 팝콘" 맛 이 난다고 하더라구요.. 세상 아직 25년뿐 살아왔지만 태어나서 처음듣는 답변이였습니다. 너무웃기더군요 ㅋㅋㅋㅋㅋ
전에 사귀던 여성분들은 짜다고 평가했는데 사람마다 미각이 천차만별 인걸까요? 저의 소중이가 더 길었더라면 한번 맛보고싶을지도...ㅎㅎ
여러분들은 대체로 어떤 맛으로 느꼈고, 어떤 맛으로 평가 되어왔는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