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나이 32인데 이제 연애를 못할거같아요
27살 정도까지는 나름 평범하게 연애도하고 남들처럼 살았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준비하다가 3년날리고 방황해서 알바만하다가
작년말에 월250정도 받는 회사에 취직해서 그러려니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준비할때부터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할수가 없어요.
알바하면서 모아논 돈도 어머니 아파트청약된거 중도금 내야하고
지금부터 2년간 매달200만원씩 모아서 마지막 중도금 내야합니다.
사실상 돈을 모을수없는 환경일거라 생각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불알친구같은 여사친 만났습니다.
그친구도 나이가 20후반 솔로인데 이성을 만나는거에 현실적으로 말하더라고요.
이제 나이가 단순연애보단 진지하게 만나는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저 같이 안정된 직장도 아니고 연애하는데 돈을 많이 쓸수 없을뿐더러
눈이높아진 요즘여자들을 만날수없을거같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덧붙여서 결국 끼리끼리만날거라고 너는 좋은사람 만나기쉽지않을거라고 했어요.
물론 세상에는 아직 남자의 능력보단 여자본인을 좋아하는 여자가 많이있을겁니다만
그게 어디 찾기가 쉽겠습니까?
그냥 어제 술마시며서 나누었던 이야기때문에 우울해져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그런데 공무원준비하다가 3년날리고 방황해서 알바만하다가
작년말에 월250정도 받는 회사에 취직해서 그러려니 살고있습니다.
그런데 공무원준비할때부터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할수가 없어요.
알바하면서 모아논 돈도 어머니 아파트청약된거 중도금 내야하고
지금부터 2년간 매달200만원씩 모아서 마지막 중도금 내야합니다.
사실상 돈을 모을수없는 환경일거라 생각합니다.
어제 오랜만에 불알친구같은 여사친 만났습니다.
그친구도 나이가 20후반 솔로인데 이성을 만나는거에 현실적으로 말하더라고요.
이제 나이가 단순연애보단 진지하게 만나는사람들이 대부분일텐데
저 같이 안정된 직장도 아니고 연애하는데 돈을 많이 쓸수 없을뿐더러
눈이높아진 요즘여자들을 만날수없을거같다고 말하더라고요.
그리고 덧붙여서 결국 끼리끼리만날거라고 너는 좋은사람 만나기쉽지않을거라고 했어요.
물론 세상에는 아직 남자의 능력보단 여자본인을 좋아하는 여자가 많이있을겁니다만
그게 어디 찾기가 쉽겠습니까?
그냥 어제 술마시며서 나누었던 이야기때문에 우울해져서 그냥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