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살인충동 느낍니다.
같은 아파트에서 오랜 기간 살았습니다.
20년 정도 산거 같은데 한번도 층간소음을 경험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새로 윗층에 사람이 들어왔는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합니다. 쿵쿵 거리는건 물론이고 밤 늦게(심할때는 새벽)까지 웃고 떠드는데 얼마나 크게 웃고 떠드나 웃음소리가 쩌렁쩌렁 들립니다. 처음에는 경비실을 통해서 연락했습니다. 경비아저씨가 올라간 후에 오히려 방을 발로 있는 힘껏 치고 발광을 하더라고요. 보란듯이 오히려 점프하고 난리를 칩니다.
한달 전쯤? 경비실에 계속 연락하다가 참다 참다 직접 올라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 시끄럽다 조용히 좀 해달라 하니까 내 집에서 내가 웃고 떠들겠자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더라고요.
뭐 쿵쿵거리는 것도 아니고 웃고 떠드는 걸로 뭐라 하면 어쩌라는거냐 내 집이서 웃고 떠들지도 못하냐 하더군요 그래서 청소기 소리 발소리, 뭐 끄는 소리만 소음이 아니라 크게 웃고 떠드는 것도 소음이다 라고 말을 해도 말이 안통합니다.
오늘은 아버지랑 참다 참다 또 올라갔습니다. 아버지가 화가 나셔서 반말을 했습니다. 위층이 젊은 부부입니다. 반말을 뭐 막한건 아니고 당신 집이라고 막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반말을 한건 아버지 실수 였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여러번 말하고 참다 참다 너무 화가 나는지 윗집에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아버지가 그러신거 같습니다.
그랬더니 반말하지 말라고 하더니 반말하지 말라며 쌍욕을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저도 쌍욕을 갈겼습니다. 어머니가 와서 말리시고 끌고 내려와서 일은 마무리가 됐습니다.
진짜 뉴스에 왜 층간소음으로 살인이 나는지 알거 같습니다. 같은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여태 20년 넘게 경험한 적이 없는데 윗집이 이사오고 나서부터 새벽까지 웃고 떠들고 조용히 좀 해달라 부탁을 해도 내 집에서 웃고 떠들지도 못하냐. 여기는 공동 주택이자 같이 사는데 서로 배려 좀 해달라 해도 그건 못들어 주겠다 이러는데 진짜 살인충동을 느낍니다.
저희는 찾아가는건 아닌거 같아 경비실로 여러번 말했고 찾아가서도 좋게 말하고 왔는데 오늘도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더 이상 말도 안통하고 내가 왜 저 자식들 때문에 이사를 가야하지? 이런 생각도 들고 어떻게든 복수하고 싶은 마음뿐이라 우퍼 스피커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층간 소음 문제 겪어 보신분들 이런 상황에 이사아니면 우퍼스피커로 복수 이런거밖에 없는건가요
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긴 글 썻습니다. 하는 커뮤니티가 아씨밖에 없어서... 읽어주셔서 감사삽니다
20년 정도 산거 같은데 한번도 층간소음을 경험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이번에 새로 윗층에 사람이 들어왔는데 층간소음이 너무 심합니다. 쿵쿵 거리는건 물론이고 밤 늦게(심할때는 새벽)까지 웃고 떠드는데 얼마나 크게 웃고 떠드나 웃음소리가 쩌렁쩌렁 들립니다. 처음에는 경비실을 통해서 연락했습니다. 경비아저씨가 올라간 후에 오히려 방을 발로 있는 힘껏 치고 발광을 하더라고요. 보란듯이 오히려 점프하고 난리를 칩니다.
한달 전쯤? 경비실에 계속 연락하다가 참다 참다 직접 올라가서 얘기를 했습니다. 너무 시끄럽다 조용히 좀 해달라 하니까 내 집에서 내가 웃고 떠들겠자는데 무슨 상관이냐고 하더라고요.
뭐 쿵쿵거리는 것도 아니고 웃고 떠드는 걸로 뭐라 하면 어쩌라는거냐 내 집이서 웃고 떠들지도 못하냐 하더군요 그래서 청소기 소리 발소리, 뭐 끄는 소리만 소음이 아니라 크게 웃고 떠드는 것도 소음이다 라고 말을 해도 말이 안통합니다.
오늘은 아버지랑 참다 참다 또 올라갔습니다. 아버지가 화가 나셔서 반말을 했습니다. 위층이 젊은 부부입니다. 반말을 뭐 막한건 아니고 당신 집이라고 막 그렇게 해도 된다고 생각하는거야?? 이런식으로 했습니다. 반말을 한건 아버지 실수 였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도 여러번 말하고 참다 참다 너무 화가 나는지 윗집에서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니까 아버지가 그러신거 같습니다.
그랬더니 반말하지 말라고 하더니 반말하지 말라며 쌍욕을 하더라고요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 나서 저도 쌍욕을 갈겼습니다. 어머니가 와서 말리시고 끌고 내려와서 일은 마무리가 됐습니다.
진짜 뉴스에 왜 층간소음으로 살인이 나는지 알거 같습니다. 같은 아파트에서 층간소음을 여태 20년 넘게 경험한 적이 없는데 윗집이 이사오고 나서부터 새벽까지 웃고 떠들고 조용히 좀 해달라 부탁을 해도 내 집에서 웃고 떠들지도 못하냐. 여기는 공동 주택이자 같이 사는데 서로 배려 좀 해달라 해도 그건 못들어 주겠다 이러는데 진짜 살인충동을 느낍니다.
저희는 찾아가는건 아닌거 같아 경비실로 여러번 말했고 찾아가서도 좋게 말하고 왔는데 오늘도 이런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더 이상 말도 안통하고 내가 왜 저 자식들 때문에 이사를 가야하지? 이런 생각도 들고 어떻게든 복수하고 싶은 마음뿐이라 우퍼 스피커도 알아보고 있습니다. 층간 소음 문제 겪어 보신분들 이런 상황에 이사아니면 우퍼스피커로 복수 이런거밖에 없는건가요
너무 화가나서 두서없이 긴 글 썻습니다. 하는 커뮤니티가 아씨밖에 없어서... 읽어주셔서 감사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