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X-580 카에데 카렌] 수정,7~8일공유 냉유
5일 23:56분 내용추가] 일단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 드려야 겠네요 ...ㅜㅜ
어제 새벽 2시까지 중요한 후보정 코딩을 4시간 남겨두고 잘까 말까 하다가 걸어놓고 아침7시에 일어났더니,
놋북이 서버렸네요 ....제길 하부 쿨러, 사이트 쿨러 창문까지 살짝 열어놓고 로드 온도 살짝 높긴해도
잘 버티겠지 하고 잔게.. 쓰로팅 지대로 걸려서 완성 5% 남겨놓고 서버려서
아침부터 저장된거 살려보려고 겨우 리페어 프로그램 구해서 살렸더만, 화면다 일그러지고 찌그러지고 .....아놔... 내 13시간...
그래서 맨 마지막에 샤픈주는 보정을 먼저하고 화소 퀄리티 올리는 보정이 아마 내일 새벽에나 끝나지 싶습니다...
그 작업 후에 프레임 작업이 남아서 예정 게시까지 한 마당에 그냥 묵고 할 수가 없어서
여기 게시글에 내용 전달드리고 , 이전에 짤막하게 테스트 작업하던 영상 1분~ 2분 내외 짜리를
공유드릴테니 보시고 싶은 분들은 보시길 바랄게요 (아마 배우보게 되면 보시게 될 겁니다 ㅎ)
회사 일이 있어서 낮에는 힘들고 저녁에 퇴근 후 후보정 마무리해서 적어도 수요일에서 목요일 전,후엔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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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580 카에데 카렌] 6일 게시작 사전 예고~! 뚜둥~ ㅎ
확실히 주말 토요일이라 밤이되니 게시판 화끈해 지는군요 ㅎ
지금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있는 영상 하나가 있습니다.
짧게 컷을 하려고 해도 와....이처자 뭐죠?
영상을 짜를수가 없네요 한테이크를 그냥 내리 가야 온전히 볼 수 있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이전에 어느 회원분께서 게시글에 추천이라고 올려주셔서 찾아서 한번 받아서 훑어 봤더니
거의 진공 청소기 급이더군요 56분동안 몇발을 빼내는건지...
저런 식으로 총 3일동안 배우를 번갈아 가며서 속에 있는 물 모두 빼내나 봅니다 덜덜덜..
영상 전체 테이크 중 첫번째 첫날 작품을 끊어서 재편집해 준비중입니다.
보면서도 저런 처자한테 걸리면 진짜 걸어 들어가서 팔다리 들 힘도 없이 턱으로 포복해서 나오지 않을까 싶더군요 ㅎㅎ
저번주 부터 틈틈히 구상해서 조금씩 해놓긴 했는데 내일 늦은 밤이나 되야 나올지 싶네요
내일 마무리는 하고 꼭 게시하고 자겠습니다 ^^
빈유나 솔직히 엉덩이가 작은 배우 분들은 제취향은 아닌데....
얼굴하고 영상찍는 그 솔직함이 무기네요 이분은~!^^ 연기인지 아니면 진짜 즐기면서 저러는거지 헷갈리기까지 하는군요 ㅎ
약간의 뿌연감빼곤 나름 괜찮게 나왔습니다.
내일까지 최대한 품질 수율 뽑아보겠습니다 ~!^*
지금 최대한 디노이징하고 샤픈 올리는 중이고 내일쯤 되면 프레임 작업만 해서 올리면 되지 싶네요
모두 즐거운 토요일 되시고 명일 힘찬 자료로 돌아오겠습니다 ~! 꾸벅 ㅎ
어제 새벽 2시까지 중요한 후보정 코딩을 4시간 남겨두고 잘까 말까 하다가 걸어놓고 아침7시에 일어났더니,
놋북이 서버렸네요 ....제길 하부 쿨러, 사이트 쿨러 창문까지 살짝 열어놓고 로드 온도 살짝 높긴해도
잘 버티겠지 하고 잔게.. 쓰로팅 지대로 걸려서 완성 5% 남겨놓고 서버려서
아침부터 저장된거 살려보려고 겨우 리페어 프로그램 구해서 살렸더만, 화면다 일그러지고 찌그러지고 .....아놔... 내 13시간...
그래서 맨 마지막에 샤픈주는 보정을 먼저하고 화소 퀄리티 올리는 보정이 아마 내일 새벽에나 끝나지 싶습니다...
그 작업 후에 프레임 작업이 남아서 예정 게시까지 한 마당에 그냥 묵고 할 수가 없어서
여기 게시글에 내용 전달드리고 , 이전에 짤막하게 테스트 작업하던 영상 1분~ 2분 내외 짜리를
공유드릴테니 보시고 싶은 분들은 보시길 바랄게요 (아마 배우보게 되면 보시게 될 겁니다 ㅎ)
회사 일이 있어서 낮에는 힘들고 저녁에 퇴근 후 후보정 마무리해서 적어도 수요일에서 목요일 전,후엔 공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많은 관심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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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X-580 카에데 카렌] 6일 게시작 사전 예고~! 뚜둥~ ㅎ
확실히 주말 토요일이라 밤이되니 게시판 화끈해 지는군요 ㅎ
지금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있는 영상 하나가 있습니다.
짧게 컷을 하려고 해도 와....이처자 뭐죠?
영상을 짜를수가 없네요 한테이크를 그냥 내리 가야 온전히 볼 수 있겠다는.... 느낌이 강하게 왔습니다.
이전에 어느 회원분께서 게시글에 추천이라고 올려주셔서 찾아서 한번 받아서 훑어 봤더니
거의 진공 청소기 급이더군요 56분동안 몇발을 빼내는건지...
저런 식으로 총 3일동안 배우를 번갈아 가며서 속에 있는 물 모두 빼내나 봅니다 덜덜덜..
영상 전체 테이크 중 첫번째 첫날 작품을 끊어서 재편집해 준비중입니다.
보면서도 저런 처자한테 걸리면 진짜 걸어 들어가서 팔다리 들 힘도 없이 턱으로 포복해서 나오지 않을까 싶더군요 ㅎㅎ
저번주 부터 틈틈히 구상해서 조금씩 해놓긴 했는데 내일 늦은 밤이나 되야 나올지 싶네요
내일 마무리는 하고 꼭 게시하고 자겠습니다 ^^
빈유나 솔직히 엉덩이가 작은 배우 분들은 제취향은 아닌데....
얼굴하고 영상찍는 그 솔직함이 무기네요 이분은~!^^ 연기인지 아니면 진짜 즐기면서 저러는거지 헷갈리기까지 하는군요 ㅎ
약간의 뿌연감빼곤 나름 괜찮게 나왔습니다.
내일까지 최대한 품질 수율 뽑아보겠습니다 ~!^*
지금 최대한 디노이징하고 샤픈 올리는 중이고 내일쯤 되면 프레임 작업만 해서 올리면 되지 싶네요
모두 즐거운 토요일 되시고 명일 힘찬 자료로 돌아오겠습니다 ~! 꾸벅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