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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우도 아니고 일본인 AV배우에 일본인이 연출하는 노예화 설정에
위안부가 겪었을 고초가 생각이 나시는 부분은 이해되나 거기에 반드시 위안부를 끼워 맞춰서 분노하실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영상을 살펴본 객관적 입장으로써 보자면 해당영상은 위안부와 관련이 없이 제목에 충실한 내용으로 노예에대한 성적 판타지를 가진 사람들에게
성적욕구를 채워주기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찌보면 일본의 원주민 또는 부라쿠민을 탄압했다는 설정으로 보일수 있어서 일본내에서 더 위험할수도 있으나 별 문제가 없는것으로보아 위안부까지 고려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습니다.
위안부가 겪었을 고초가 생각이 나시는 부분은 이해되나 거기에 반드시 위안부를 끼워 맞춰서 분노하실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영상을 살펴본 객관적 입장으로써 보자면 해당영상은 위안부와 관련이 없이 제목에 충실한 내용으로 노예에대한 성적 판타지를 가진 사람들에게
성적욕구를 채워주기위한 목적으로 제작되었을것으로 추정됩니다.
어찌보면 일본의 원주민 또는 부라쿠민을 탄압했다는 설정으로 보일수 있어서 일본내에서 더 위험할수도 있으나 별 문제가 없는것으로보아 위안부까지 고려하지 않으셔도 될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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