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 상견례가 고민입니다
엄마는 중증 정신질환자라서 일상생활도 버거운사람이고
아빠는 돌아가신지 12년이 지나서 사실상 제대로 무얼 진행할 사람은
저밖에 없는데 저도 아직 미혼인데다 그렇기때문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올 가을에 결혼한다니 그전에 사돈 되실분들 만나야 하는것도
사실상 저뿐이고요 참 막막하네요
남들은 친정이다 뭐다 하면서 애도 맡기고 그럴텐데
저희집은 존재자체가 동생에게 짐이 될테구요
기쁜소식을 들어도 여전히 슬프기만 합니다
아빠는 돌아가신지 12년이 지나서 사실상 제대로 무얼 진행할 사람은
저밖에 없는데 저도 아직 미혼인데다 그렇기때문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올 가을에 결혼한다니 그전에 사돈 되실분들 만나야 하는것도
사실상 저뿐이고요 참 막막하네요
남들은 친정이다 뭐다 하면서 애도 맡기고 그럴텐데
저희집은 존재자체가 동생에게 짐이 될테구요
기쁜소식을 들어도 여전히 슬프기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