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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모르는 상태라... 일단 저는 실업계 학교 나왔는데 수업끝나고 피시방갈 때 처음 본 근처 여고학생이 번호 물어본 적이 있어요 근데 이건 친구끼리의 내기 벌칙인지 아닌지 애매해요 주변에서 같은 교복의 여학생 두명이 킥킥거리고 있어서
20대 초에 교회에서 오전 예배 끝나고 청년부 끼리 오후 예배 들어가기 전 모여있을 때 새로 들어온지 얼마 안된 누나A가(저는 그분 이름을 모르고 스치듯 일면식만 알고 인사치레도 한적이 없음) 다른 누나B를 통해 'A가 철수(본인)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말을 못 걸겠데' 라고 뜬금없이 걸어왔네요
20대 중반 때 대한항공에 저 포함 20명정도 파견간적 있는데 안바쁜 조식 때 식당안 작은 카페 직원이 저한테만 이틀이나 그...우유로 모양내는 아트?로 하트모양을 해주더라구요(이 분이랑은 아침에 주문전 밝게 안녕하세요 결제하고 받을 때 감사합니다 또 샌드위치포장지 커피용기 등 쓰레기 분류해서 버릴 때 안녕히계세요 하면 대답만 해주시던 정도)
그리고 다른 대한항공 하청회사의 생산직 여직원분(이름도 모름 인사만함)이 저한테만 간간히 간식이나 과일 믹스커피타주고 '아~ 철수(본인)랑 술 한번 먹어보고 싶네' 있었어요
20대 초에 교회에서 오전 예배 끝나고 청년부 끼리 오후 예배 들어가기 전 모여있을 때 새로 들어온지 얼마 안된 누나A가(저는 그분 이름을 모르고 스치듯 일면식만 알고 인사치레도 한적이 없음) 다른 누나B를 통해 'A가 철수(본인)이랑 친해지고 싶은데~ 말을 못 걸겠데' 라고 뜬금없이 걸어왔네요
20대 중반 때 대한항공에 저 포함 20명정도 파견간적 있는데 안바쁜 조식 때 식당안 작은 카페 직원이 저한테만 이틀이나 그...우유로 모양내는 아트?로 하트모양을 해주더라구요(이 분이랑은 아침에 주문전 밝게 안녕하세요 결제하고 받을 때 감사합니다 또 샌드위치포장지 커피용기 등 쓰레기 분류해서 버릴 때 안녕히계세요 하면 대답만 해주시던 정도)
그리고 다른 대한항공 하청회사의 생산직 여직원분(이름도 모름 인사만함)이 저한테만 간간히 간식이나 과일 믹스커피타주고 '아~ 철수(본인)랑 술 한번 먹어보고 싶네' 있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