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전애인, 전썸 얘기하는거 정상인가요?
사귄지 얼마 안됐는데 여자친구가 자기 전 연애는 어땠고, 전썸남은 어땠는지 이것저것 많이 말해주더라고요. 질투늘 유발하고자 하는 의도는 아니라고 생각되는데, 전 남친이 185다, 전 썸남이 현역 모델이다 같은 말을 들을때마다 자존감이 휙휙 떨어지네요.
저한테도 물어보길래 조금씩은 말해줬는데 들을때마다 흥미롭고 재미있어하는 눈치였어요.
저를 좋아하는게 맞나요?? 이런 얘기들을 애인이랑 아무렇지 않게 많이 하나요?
저한테도 물어보길래 조금씩은 말해줬는데 들을때마다 흥미롭고 재미있어하는 눈치였어요.
저를 좋아하는게 맞나요?? 이런 얘기들을 애인이랑 아무렇지 않게 많이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