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칠것 같습니다.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끊임없이 연락이 옵니다..
물론 차단은 했구요.. 낮부터 새벽 시간상관없이 몇백통씩 옵니다..
이별을 통보하진 않았습니다.
수많은 얘기와 마지막의 마지막 끝에 이별을 고했지만,
자기는 받아들일수없다, 아직 자기 좋아하고 하고싶을거면서 왜 솔직하지못하냐는둥 계속 못받아들이더군요..
정말 많이 다투었고, 그만큼 오래 사귀기도했습니다.
다만, 싸울때마다 여친도 자기잘못을 인정하면서 이번이 마지막이야. 또그러면 내가 알아서 포기할게라는식이 10번이 넘을정도로 봐주고 기다려왔지만, 인내심이 바닥이 났기에 정도 마음도 다떨어졌고 다시 사귀어봐야 한쪽만 마음있고 잘못이 반복되는 연애는 싫으니 그만두자고 하였습니다.
못받아들이고 또 마지막이라며 약8일전부터 2월까지 마음 못돌리면 진짜 포기하겠다 라기에 정리할시간을 도와주자 싶어 8일동안 하루에 1~2시간정도 연락만하며 시간을 넘기고 2월이 됬는데도 마음이 있으니 기다려준거아니냐 라는 적반하장을 보여서.. 그냥 말만 더하다간 화병날거같아서 차단했습니다.
배려한답시고 정리시간을 준다는 생각을 한 제가 우유부단했던걸까요
계속 자기는 비참하다 가지고놀았다 자기 좋아하면서 왜 안솔직하냐등등
이젠 제 생각마저 이상해지는것 같습니다.. 차단해도 수신목록엔 뜨구요..
얼굴 직접봐서 그때도 싫다고하면 놓아준다는데 그래야할까요?..
너무 싫고 지칩니다.. 이런얘기 어디가서 하기도그렇고 형님들께 여쭤봅니다..
물론 차단은 했구요.. 낮부터 새벽 시간상관없이 몇백통씩 옵니다..
이별을 통보하진 않았습니다.
수많은 얘기와 마지막의 마지막 끝에 이별을 고했지만,
자기는 받아들일수없다, 아직 자기 좋아하고 하고싶을거면서 왜 솔직하지못하냐는둥 계속 못받아들이더군요..
정말 많이 다투었고, 그만큼 오래 사귀기도했습니다.
다만, 싸울때마다 여친도 자기잘못을 인정하면서 이번이 마지막이야. 또그러면 내가 알아서 포기할게라는식이 10번이 넘을정도로 봐주고 기다려왔지만, 인내심이 바닥이 났기에 정도 마음도 다떨어졌고 다시 사귀어봐야 한쪽만 마음있고 잘못이 반복되는 연애는 싫으니 그만두자고 하였습니다.
못받아들이고 또 마지막이라며 약8일전부터 2월까지 마음 못돌리면 진짜 포기하겠다 라기에 정리할시간을 도와주자 싶어 8일동안 하루에 1~2시간정도 연락만하며 시간을 넘기고 2월이 됬는데도 마음이 있으니 기다려준거아니냐 라는 적반하장을 보여서.. 그냥 말만 더하다간 화병날거같아서 차단했습니다.
배려한답시고 정리시간을 준다는 생각을 한 제가 우유부단했던걸까요
계속 자기는 비참하다 가지고놀았다 자기 좋아하면서 왜 안솔직하냐등등
이젠 제 생각마저 이상해지는것 같습니다.. 차단해도 수신목록엔 뜨구요..
얼굴 직접봐서 그때도 싫다고하면 놓아준다는데 그래야할까요?..
너무 싫고 지칩니다.. 이런얘기 어디가서 하기도그렇고 형님들께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