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또래(30대 초)분들의 글이 많은 김에 저도 고민 하나...
작년, 몇년의 고생 끝에 남부럽지 않은 직업을 얻었습니다.
소개팅으로 정말 이쁜여자, 정말 이상한 여자, 정말 돈많은 여자 등등
많은 분들을 상대했네요. 제 짝이 될만한 분은 없었구요.
그래도, 같이 입사한 동기분이랑
밥도 둘이서 먹고, 야근 퇴근도 같이하고,
업무상 모르는 것 서로 물어보고,
유머코드도 잘 통하고,
서로 농담도 잘 하고.
가끔은 회식하면 잘 들어갔냐고 연락하시고...
연애 경험이 많진 않지만 그렇다고 없지도 않은데 참 고민이네요...
사실 연애한 지가 오래되어서 감정 컨트롤을 못하는건지도 그렇고
이게 제가 노력하면 사이즈가 나올 수 있을거 같은 판이 깔린거 같은데
저 혼자 착각하는 건 아닌지도 그렇구요..
특히,9살이나 나이 차이가 나서... 참 많이 고민이 됩니다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고 하실 분들도 있지만
저는 좀 중요하네용...
그 나이 차이가 위로 차이가 나는 부분이라......
소개팅으로 정말 이쁜여자, 정말 이상한 여자, 정말 돈많은 여자 등등
많은 분들을 상대했네요. 제 짝이 될만한 분은 없었구요.
그래도, 같이 입사한 동기분이랑
밥도 둘이서 먹고, 야근 퇴근도 같이하고,
업무상 모르는 것 서로 물어보고,
유머코드도 잘 통하고,
서로 농담도 잘 하고.
가끔은 회식하면 잘 들어갔냐고 연락하시고...
연애 경험이 많진 않지만 그렇다고 없지도 않은데 참 고민이네요...
사실 연애한 지가 오래되어서 감정 컨트롤을 못하는건지도 그렇고
이게 제가 노력하면 사이즈가 나올 수 있을거 같은 판이 깔린거 같은데
저 혼자 착각하는 건 아닌지도 그렇구요..
특히,9살이나 나이 차이가 나서... 참 많이 고민이 됩니다
나이가 뭐가 중요하냐고 하실 분들도 있지만
저는 좀 중요하네용...
그 나이 차이가 위로 차이가 나는 부분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