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지기 친구여도 한순간이네요
저는 원래 이런저런 사람 만나는걸 좋아하는사람이였습니다
근데 몇년전에 어떤사람때문에 주변사람들 관계까지 완전히 꼬인이후로 심한경우에 대인기피증 까지와
그때부턴 인간관계는 짧고 굵게?사귀자는 마인드로 쭉 살아왔는데요
그렇게 해서 연락하는사람이 대략 15명정도 있습니다..(가족제외)
그사람들 외에 다른사람들과는 전~혀 연락을안합니다
(제가 살아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그래서 인지 많다면 많을수도있고,적다면 적은 숫자이지만
저에겐 정말친하고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그 15명중에 올해로 알게된지 10년이 된 친구 1명이 있는데
그 친구랑 학창시절당시 정말 친했었습니다..
순수하고 착했던 친구였는데
중학교때부터 좀 불량한?애들하고 같이 놀더니 담배도 피고,술도 마시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뭐 할수도 있는거니깐
신경은 안썼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군대도 갔다와서
그전부터 연락은 원래 꾸준히 해왔었지만
실제로 만난건 2년만에 만났네요
근데 그친구가 너무 달라져있는겁니다..
외적인것도 바뀌었지만
그것보다도 성격이 너무 안좋게 되어있더라고요..
맨날 술에 찌들어 술주정하고,욕설,패드립 밥먹듯이하고,여자친구있는데 다른여자헌팅하거나 놀러다니고..
만나진 않고 연락만했을때는 딱히 이상한점이 보이지 않았는데 실제로 만나니 너무많이 변해있더라고요..
솔직히 이런말하기 좀 그렇지만 그때 만난 이후로
이젠 그 친구가 싫어졌습니다..ㅋㅋ
저한테 직접적으로 피해준건 없지만 그냥 태도에서부터 있는 정 다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친구랑 만나고 집에 돌아왔는데 현타가 너무와 한동한 멍때리고 있었네요..ㅋㅋ
개 주변에있는 좀 불량한 친구들때문에 그런가
오히려 개내들이 원망스럽기도 하구요..ㅋㅋ
10년지기 친구라도 한순간에 이렇게 된다는것에
현타와서 글한번 끄적여봅니다..
근데 몇년전에 어떤사람때문에 주변사람들 관계까지 완전히 꼬인이후로 심한경우에 대인기피증 까지와
그때부턴 인간관계는 짧고 굵게?사귀자는 마인드로 쭉 살아왔는데요
그렇게 해서 연락하는사람이 대략 15명정도 있습니다..(가족제외)
그사람들 외에 다른사람들과는 전~혀 연락을안합니다
(제가 살아 있는지도 모를정도로..)
그래서 인지 많다면 많을수도있고,적다면 적은 숫자이지만
저에겐 정말친하고 좋아하는 사람들만 있으니 너무 좋았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그 15명중에 올해로 알게된지 10년이 된 친구 1명이 있는데
그 친구랑 학창시절당시 정말 친했었습니다..
순수하고 착했던 친구였는데
중학교때부터 좀 불량한?애들하고 같이 놀더니 담배도 피고,술도 마시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솔직히 뭐 할수도 있는거니깐
신경은 안썼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군대도 갔다와서
그전부터 연락은 원래 꾸준히 해왔었지만
실제로 만난건 2년만에 만났네요
근데 그친구가 너무 달라져있는겁니다..
외적인것도 바뀌었지만
그것보다도 성격이 너무 안좋게 되어있더라고요..
맨날 술에 찌들어 술주정하고,욕설,패드립 밥먹듯이하고,여자친구있는데 다른여자헌팅하거나 놀러다니고..
만나진 않고 연락만했을때는 딱히 이상한점이 보이지 않았는데 실제로 만나니 너무많이 변해있더라고요..
솔직히 이런말하기 좀 그렇지만 그때 만난 이후로
이젠 그 친구가 싫어졌습니다..ㅋㅋ
저한테 직접적으로 피해준건 없지만 그냥 태도에서부터 있는 정 다떨어지더라고요..
그래서 그친구랑 만나고 집에 돌아왔는데 현타가 너무와 한동한 멍때리고 있었네요..ㅋㅋ
개 주변에있는 좀 불량한 친구들때문에 그런가
오히려 개내들이 원망스럽기도 하구요..ㅋㅋ
10년지기 친구라도 한순간에 이렇게 된다는것에
현타와서 글한번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