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글 이후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https://01.avsee.is/bbs/board.php?bo_table=community&wr_id=1229326
이 글 이후 계속 연락하다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서 재밌게 놀고 다음날 크리스마스까지도 재밌게 놀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연락와서 만나고 그랬네요.. 저한테 호감이 생겼다면서 진지하게 만나보자면서 지금까지 쭉 사귀고 있습니다 ㅎㅎ
허나 궁금한게 있는데 여친이 잠자리를 같이 하면 자기한태 막 때려달라고 음담패설을 해달라고 하는데 계속 해주고는 있습니다.. 끝나면 너무 좋다고.. 다음에도 더 쌔게 때려달라면서 SM플레이를 하고 싶어하더군요..
근데 저도 이왕 플레이하는김에 목에 목줄있고 수갑 그런걸 하고 싶은데 물어보니 그런건 하기 싫다고 하는데 형님들은 어떻게 채우시고 하셨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이 글 이후 계속 연락하다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만나서 재밌게 놀고 다음날 크리스마스까지도 재밌게 놀고 했습니다.. 그 이후로 계속 연락와서 만나고 그랬네요.. 저한테 호감이 생겼다면서 진지하게 만나보자면서 지금까지 쭉 사귀고 있습니다 ㅎㅎ
허나 궁금한게 있는데 여친이 잠자리를 같이 하면 자기한태 막 때려달라고 음담패설을 해달라고 하는데 계속 해주고는 있습니다.. 끝나면 너무 좋다고.. 다음에도 더 쌔게 때려달라면서 SM플레이를 하고 싶어하더군요..
근데 저도 이왕 플레이하는김에 목에 목줄있고 수갑 그런걸 하고 싶은데 물어보니 그런건 하기 싫다고 하는데 형님들은 어떻게 채우시고 하셨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