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팅녀 집 초대 후기입니다
궁금하신분들이 있는 것 같아 후기남깁니다.
이전 글 짧게 요약하면, 소개팅후 3번째 만남에 여자가 집으로 초대한 상황이었습니다.
술 가져가려고했는데 맛있는 술 뭐가 있는지 몰라서 그냥 차끌고 갔습니다. 집 도착하니 음식 세팅 중이더라구요
세팅하는거 도와주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음식 잘 먹고난 이후에...
이 친구 집에 가기전에 생각한 건 티비로 달달한 넷플릭스 영화보면서 각을 잡아보려 했는데, 집에 티비가 없더라구요 ㅎㅎ(넷플 자주본다고해서 티비있을 줄 알았어요)
결국 집에서 도저히 할만한 게 없어서 나가서 카페가서 얘기 좀 하다가 집 왔습니다 ㅎㅎ
분위기는 화기애애 했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친구로 생각하는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못했네요
몇번 이런 상황이었을때는 아무리 둔감한 저라도 알게끔 여자가 신호주던데 이 친구는 그런게 없었어요
궁금하신 분들의 궁금증이 풀렸길 바라며.. 후기 끝!
이전 글 짧게 요약하면, 소개팅후 3번째 만남에 여자가 집으로 초대한 상황이었습니다.
술 가져가려고했는데 맛있는 술 뭐가 있는지 몰라서 그냥 차끌고 갔습니다. 집 도착하니 음식 세팅 중이더라구요
세팅하는거 도와주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음식 잘 먹고난 이후에...
이 친구 집에 가기전에 생각한 건 티비로 달달한 넷플릭스 영화보면서 각을 잡아보려 했는데, 집에 티비가 없더라구요 ㅎㅎ(넷플 자주본다고해서 티비있을 줄 알았어요)
결국 집에서 도저히 할만한 게 없어서 나가서 카페가서 얘기 좀 하다가 집 왔습니다 ㅎㅎ
분위기는 화기애애 했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는 친구로 생각하는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어필을 못했네요
몇번 이런 상황이었을때는 아무리 둔감한 저라도 알게끔 여자가 신호주던데 이 친구는 그런게 없었어요
궁금하신 분들의 궁금증이 풀렸길 바라며.. 후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