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 고민 한번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형님들 올해로 27살인 백수A 입니다.
나이가 차면서 이제 결단을 내려야할 시기가 왔습니다. 더 늦으면 큰일이란걸 알고있죠. 저는 지금 대학교 졸업 후 2년동안 아르바이트만 하며 놀고 있습니다. 머리로 허송세월하며 보내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싶습니다. 저를 도와주려는 지인이나 친척분들이 매번 연락오며 걱정과 격려를 하십니다. 저는 복 받은 사람이라 생각하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을 피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이런 속마음을 친한 지인에게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익명이기에 제 속마음을 털어내려고 합니다.
저는 잘난게 없고 능력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말과 행동에 신중합니다. 들키고 싶지 않기 때문이죠. 사소한것도 비밀처럼 감추려 합니다. 제 가장 큰 문제이죠. 저는 이 사소한것 즉, 저의 보잘것없는 면을 말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아무것도 안하지만 아닌것도 같은 심증은 있지만 확증은 없는 그런 어중간한 태도로 말입니다. 이걸 말하는 순간 제가 발가벗는 그런 수치심 까지 느끼죠.
취업을 해야하는 나이. 사회 생활을 해야할 나이
글을 쓰다보니 저는 그냥 한량처럼 살고 싶은거 아닐까요.
노력하지 않고 그냥 놀고만 싶은 그런 사람처럼이요.
해야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싶습니다.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먼서 싫습니다. 동물같은 저는 조용하고 가족 몰래 자살할까도 생각합니다. 그냥 죽으면 편할까? 이생각도 해보고 그러기에는 안해본게 많다고 생각하면서 모순이 투성이네요 저는.
두서 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시고 충고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ㅜㅜ
나이가 차면서 이제 결단을 내려야할 시기가 왔습니다. 더 늦으면 큰일이란걸 알고있죠. 저는 지금 대학교 졸업 후 2년동안 아르바이트만 하며 놀고 있습니다. 머리로 허송세월하며 보내면 안된다는걸 알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싶습니다. 저를 도와주려는 지인이나 친척분들이 매번 연락오며 걱정과 격려를 하십니다. 저는 복 받은 사람이라 생각하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이들을 피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이 많이 부끄럽습니다. 이런 속마음을 친한 지인에게 절대 말하지 않습니다.
익명이기에 제 속마음을 털어내려고 합니다.
저는 잘난게 없고 능력이 없습니다. 그렇기에 항상 말과 행동에 신중합니다. 들키고 싶지 않기 때문이죠. 사소한것도 비밀처럼 감추려 합니다. 제 가장 큰 문제이죠. 저는 이 사소한것 즉, 저의 보잘것없는 면을 말하는게 너무 싫습니다. 아무것도 안하지만 아닌것도 같은 심증은 있지만 확증은 없는 그런 어중간한 태도로 말입니다. 이걸 말하는 순간 제가 발가벗는 그런 수치심 까지 느끼죠.
취업을 해야하는 나이. 사회 생활을 해야할 나이
글을 쓰다보니 저는 그냥 한량처럼 살고 싶은거 아닐까요.
노력하지 않고 그냥 놀고만 싶은 그런 사람처럼이요.
해야하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싶습니다. 이런 내가 너무 한심하먼서 싫습니다. 동물같은 저는 조용하고 가족 몰래 자살할까도 생각합니다. 그냥 죽으면 편할까? 이생각도 해보고 그러기에는 안해본게 많다고 생각하면서 모순이 투성이네요 저는.
두서 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시고 충고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