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친에게 연락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 소개로 3번 만나보고 성격도 좋고 마음에 들어서 고백하고 40일정도 사귀었었습니다. (저 23, 여자친구 21)
사귀는 동안 만나서 놀 때는 너무 좋았는데 매주 두 번 씩 교회 꼬박꼬박 가고 교회에 있는 동안 연락 잘 안되고 교회에서 맨날 다른 남자 차 타고 집에 들어가는 거 때문에 여러 번 제가 그러지 말아라 내가 데리러 가겠다 부탁했었고
자기 진짜 행동 조심히 하고 다니고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만 하던 친구였습니다.
결국 교회에서 젊은 간사? 부부가 목적지 같은 사람들 한번에 태워서 가는 거라고 설명 듣고 신경 안 쓰려고 하던 차 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학교 남사친 두 명, 자기 친구 한 명 이렇게 남2 여2로 롯데월드를 간다고 하길래
제가 이건 아닌 것 같다 하고 말리려니까 제가 자기한테 너무 집착하는 것 같다, 자기 주변에 남사친이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는 거냐며 엄청 싸우고 결국 다음날 헤어졌습니다.
저는 밥 먹는 것 도 아니고 놀이공원을 둘 둘이서 가는게 어떻게 정상이냐 그러고, 여자친구는 단 둘이서 술을 먹거나 놀러 가는 것도 아니고 여러 명 이서 진짜 놀러 만 가는건데 뭐가 문제냐 이런 식으로 나오더군요.
전화로 한참을 싸우다 시간을 갖자길래 끊었었는데 결국 다음날 오빠가 자기를 사랑해준 만큼 자기는 그러지 못한 거 같다 더 이상 상처 주기 싫다 이런 내용 카톡 받고 끝났었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인생 선배님 들 보시기에 너무 어리숙한 생각일 수 있지만 헤어진 지 한 달 정도 지난 지금 그 당시 화가 났던 기억은 사라지고 짧았지만 너무 행복했던 기억만 남아서 하루 종일 전 여친 생각만 하며 지내고 있는데 솔직히 그때 그냥 보내줬으면 헤어지지는 않았을 건데... 후회도 되고 연락을 한번 해 볼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눈 딱 한번 감고 보내라도 보는 게 괜찮을까요?
사귀는 동안 만나서 놀 때는 너무 좋았는데 매주 두 번 씩 교회 꼬박꼬박 가고 교회에 있는 동안 연락 잘 안되고 교회에서 맨날 다른 남자 차 타고 집에 들어가는 거 때문에 여러 번 제가 그러지 말아라 내가 데리러 가겠다 부탁했었고
자기 진짜 행동 조심히 하고 다니고 있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만 하던 친구였습니다.
결국 교회에서 젊은 간사? 부부가 목적지 같은 사람들 한번에 태워서 가는 거라고 설명 듣고 신경 안 쓰려고 하던 차 였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학교 남사친 두 명, 자기 친구 한 명 이렇게 남2 여2로 롯데월드를 간다고 하길래
제가 이건 아닌 것 같다 하고 말리려니까 제가 자기한테 너무 집착하는 것 같다, 자기 주변에 남사친이 하나도 없었으면 좋겠는 거냐며 엄청 싸우고 결국 다음날 헤어졌습니다.
저는 밥 먹는 것 도 아니고 놀이공원을 둘 둘이서 가는게 어떻게 정상이냐 그러고, 여자친구는 단 둘이서 술을 먹거나 놀러 가는 것도 아니고 여러 명 이서 진짜 놀러 만 가는건데 뭐가 문제냐 이런 식으로 나오더군요.
전화로 한참을 싸우다 시간을 갖자길래 끊었었는데 결국 다음날 오빠가 자기를 사랑해준 만큼 자기는 그러지 못한 거 같다 더 이상 상처 주기 싫다 이런 내용 카톡 받고 끝났었습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인생 선배님 들 보시기에 너무 어리숙한 생각일 수 있지만 헤어진 지 한 달 정도 지난 지금 그 당시 화가 났던 기억은 사라지고 짧았지만 너무 행복했던 기억만 남아서 하루 종일 전 여친 생각만 하며 지내고 있는데 솔직히 그때 그냥 보내줬으면 헤어지지는 않았을 건데... 후회도 되고 연락을 한번 해 볼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눈 딱 한번 감고 보내라도 보는 게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