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치거나 수술해서 군대 못(?)가신분 계시나요?
대학교 초반에 사고가 있어서 다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수술도 2년간 3차례 받고
5년이 지난 지금도 한번도 제대로 뛰어본적이 없습니다.
발목이 안굽혀지거든요.
군대는 당연하게 면제를 받았습니다 발목이 많이 안좋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가끔 저보고 "군대 안간 신의 자식이다.", "솔직히 군대 갈수 있는데 안간거 인정하지않냐"
이런얘기 들릴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제가 완전 이득이고 신의 자식이면 그사람 자식들 발목 망치로 부시면 개꿀이니 부셔도 되냐하면 조용해지구요
그냥 제가 좀 예민한건지,, 저와 비슷한 분들 계시면 좀 유하게 넘기는 노하우 얻고 싶어서 글 적습니다
새벽에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도 2년간 3차례 받고
5년이 지난 지금도 한번도 제대로 뛰어본적이 없습니다.
발목이 안굽혀지거든요.
군대는 당연하게 면제를 받았습니다 발목이 많이 안좋거든요
근데 주변에서 가끔 저보고 "군대 안간 신의 자식이다.", "솔직히 군대 갈수 있는데 안간거 인정하지않냐"
이런얘기 들릴때마다 스트레스를 너무 받습니다
제가 완전 이득이고 신의 자식이면 그사람 자식들 발목 망치로 부시면 개꿀이니 부셔도 되냐하면 조용해지구요
그냥 제가 좀 예민한건지,, 저와 비슷한 분들 계시면 좀 유하게 넘기는 노하우 얻고 싶어서 글 적습니다
새벽에 푸념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