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러시아, 미국 등에서는 금지보다는 규제로 정책을 공표하고 있습니다. 뉴욕시장이나 운동선수의 월급도 코인으로 받습니다. 각 나라가 코인에 대해서 통화화폐 수준으로 정책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그들도 지능이 없어서 그럴까요? 논쟁을 하려는 게 아니라 현재 상황이 그렇다는 거예요.
“We view cryptocurrency more as an asset class,” said the CEO of American Express.
자산가치로 본다네요,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CEO가요.
코인에 대한 첫 인식은 카르텔 자금세탁 정도 였구요, 그다음은 기관들이 투자를 하고 있구요, 그 다음은 국가가 기축통화나 가치통화 정도로 인식하구 있구요, 미국은 National Security 정도로 인식하고 있구요.... 등등. 아직 일반인들이 인식하는 단계는 몇 년 더 지나야할 거 같아요. 우리나라는 딱 카르텔 자금세탁 정도로 인식하는 거 같구요. 하지만 자본금있는 회사는 이미 투자중에 있어요.
다 오케이 이지만요
생각하는게 조금 다릅니다
코인은 아직 불안전자산이고 불안정투자에요
거기에 투자한다?? 지맘
근데요 1억4천이 적은 돈 인가요? 아니죠 코인을 지금 돈의 가치로 환산하죠? 나 코인 0.1코인 잃었어 안그러잖아요 현금으로 계산하죠?
1억4천 적은 돈 아닙니다
글쓴이가 1년에 몇십억 몇백억을 벌면? 1억 잃었다고 글쓰지 않겠죠
즉 과도한투자 과한 투자는 도박과 같다 라는 겁니다... 적절한 수준이고 그러면 상관없죠
그게 아니라면 과도한거러면 그거 또한 문제가 있는 겁니다. 코인으로 월급을 받고 코인으로 뭘 하는게 문제가 아니라요...
현금으로 받을 수도 있지만 코인으로 받는걸 선택한거겠죠 강제로 코인으로 주는게 아니라요
즉 결론은 1억4천 큰돈이고 그걸 잃고서 글쓴거면 본인도 타격인거고 그러면 문제가 있다 과한투자다 라는 겁니다 코인의 미래와 가치가 중요한게 아니라요
주식이랑 코인 둘다 하고있는데요. 하다보니 주식이랑 코인이랑 크게 차이나는 것도 없습니다. 코인이 도박판이라 욕먹는다면, 주식도 다를것도 없다는 생각이에요. 주식과 코인의 상관관계도 점점 깊어지고 있어요. 주식이 더 안정적이다 이런 소리하지만, 요즘장에서 꼭 그렇지도 않아요. 국내 주식장 성토하는 글을 한번, 아니 둘다 해보시면 알겠죠. 주식이 가치에 대한투자라고 하는데 코인도 다를것 없고, 코인하면 폐가망신한다는데 예전에는 주식하면 폐가망신한다는 소리 들었죠. 요즘 주식에서 사건사고가 많아서 주식이 꼭 주주들 보호할 장치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아요. 주식이든 코인이든 개미들을 보호하진 않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회사의 횡령이나 내부자거래같은 범죄로 죄없는 주주를 보호하지 못해요 결국. 가치 투자를 했음에도, 회사 경영 외적인 요인에서 보호받지못함
비슷하긴 하지만 다르죠. 생산과 비생산의 차이죠. 주식은 재화를 생산하는 모든회사에 주식입니다. 코인은 지금 현재로는 소모죠... 코인을 생성해내기 위해 과도한 전력과 전자기기재원을 소모만 하고 있죠.
기존에 그일을 화폐가 하고 있었는데 코인이 화폐를 대신하겠다고 나선거죠.
근데 화폐는 국가가 관리하고 국제적 규약이 마련되 있죠.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하루아침에 폭락하거나 하진 않죠.
코인이 안정화 될려면 개나소나 채굴해서 만든다는 개념부터 없어져야 합니다. 화폐를 누가 막 찍어내고 그러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