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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가슴도 예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wT6DZCQi9k
9년전이네요 이것도... 가슴 탄력부터 모양까지 전성기 시절
지금은 결혼하고 애도 낳은 걸로 압니다
(지금도 모양 괜찮은거 같지만 중력에 조금 굴복했더라구요)
https://www.youtube.com/watch?v=zwT6DZCQi9k
9년전이네요 이것도... 가슴 탄력부터 모양까지 전성기 시절
지금은 결혼하고 애도 낳은 걸로 압니다
(지금도 모양 괜찮은거 같지만 중력에 조금 굴복했더라구요)

미국의 팝가수 로빈 시크(44)가 2013년 전 세계를 뒤흔든 자신의 히트곡 ‘블러드 라인스(Blurred Lines)’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함께 출연한 여성 모델을 성추행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6일 BBC, USA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30)는 에세이 ‘마이 바디(My Body)’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폭로했다. 블러드 라인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에밀리는 상반신을 노출한 상태였는데, 로빈 시크가 동의를 구하지 않고 그의 몸을 더듬었다는 것이다.
에밀리는 “낯선 사람의 손이 난데없이 나타나 나의 가슴을 만졌다”면서 “본능적으로 살짝 피하면서 뒤를 돌아보니 로빈 시크가 있었다”고 했다. 에밀리는 “로빈 시크는 바보처럼 웃으면서 뒤로 물러섰다”며 “모욕감이 솟구쳤다”고 토로했다.
6일 BBC, USA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30)는 에세이 ‘마이 바디(My Body)’에서 이 같은 내용을 폭로했다. 블러드 라인스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에밀리는 상반신을 노출한 상태였는데, 로빈 시크가 동의를 구하지 않고 그의 몸을 더듬었다는 것이다.
에밀리는 “낯선 사람의 손이 난데없이 나타나 나의 가슴을 만졌다”면서 “본능적으로 살짝 피하면서 뒤를 돌아보니 로빈 시크가 있었다”고 했다. 에밀리는 “로빈 시크는 바보처럼 웃으면서 뒤로 물러섰다”며 “모욕감이 솟구쳤다”고 토로했다.
터치는 합의된 사항이 아니었는데 맘대로 만졌나보군요...
탐나는 가슴인건 맞지만 선 넘었네요 저건
탐나는 가슴인건 맞지만 선 넘었네요 저건
와 가슴 진짜 이쁘네여
두고두고 보고싶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