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창업관련 조언듣고싶습니다.
현재 회사생활도 해보고 아르바이트도 경험을 나름 좀 해보았습니다.
어린시절 노가다도 해보고 공장도 가보고 카페알바도해보고 여러가지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회사생활 도중 결혼이 약속되어 올해말 결혼을 하는데..
회사생활로 애기낳고 식구를 먹고 살리는게 불가하다 생각되어
20살때부터 꿈이던 베이커리카페창업을 결심했습니다.현재 20대후반입니다.
현재 창업이 불구덩이인걸 알지만 아버지 상가에 창업하는것과
현재 2층건물 통으로 누군가쓰고있지만 1층에 제가들어가서
2층에 세를받아 달마다 아버지께 제돈50 나머지 2층세로 아버지께 드리는 월세를 탕감하기로 했습니다.(이점:불경기땐 세을 안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섣불리 결정한건 아닙니다. 사업계획서도 써보고 순이익도 계산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프차이긴한데 지역당 1개만 준다는 조건으로 계약했습니다. 현재 인기많은 브랜드이기도 해서 나름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잘할거라 굳게믿고 전진하고있지만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이라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염치없지만 제가 불안해하지 않을만한 조언이 있을까요.
요즘 불안해서 불면증에 걸려 잠도 잘못자니 반폐인이 되려고 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린시절 노가다도 해보고 공장도 가보고 카페알바도해보고 여러가지 겪으며 살아왔습니다.
회사생활 도중 결혼이 약속되어 올해말 결혼을 하는데..
회사생활로 애기낳고 식구를 먹고 살리는게 불가하다 생각되어
20살때부터 꿈이던 베이커리카페창업을 결심했습니다.현재 20대후반입니다.
현재 창업이 불구덩이인걸 알지만 아버지 상가에 창업하는것과
현재 2층건물 통으로 누군가쓰고있지만 1층에 제가들어가서
2층에 세를받아 달마다 아버지께 제돈50 나머지 2층세로 아버지께 드리는 월세를 탕감하기로 했습니다.(이점:불경기땐 세을 안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섣불리 결정한건 아닙니다. 사업계획서도 써보고 순이익도 계산해보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프차이긴한데 지역당 1개만 준다는 조건으로 계약했습니다. 현재 인기많은 브랜드이기도 해서 나름 선택을 잘했다고 생각했지만 잘할거라 굳게믿고 전진하고있지만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이라 기대반 걱정반이네요.
염치없지만 제가 불안해하지 않을만한 조언이 있을까요.
요즘 불안해서 불면증에 걸려 잠도 잘못자니 반폐인이 되려고 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