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창업글 썼던 청년입니다.현실을 직시하니 다른 고민이 생겼습니다.
회원분들의 답변 하나하나 몇번씩 곱씹어 읽어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정말 현실적이고 냉정한 답변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확실히 사회의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었다는걸 깨달았고 창업에 대한 생각을 너무 쉽게 봤던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말을 많이 듣다 보니 자영업에 대한 어느정도 두려움도 생기더라구요
제가 학력에 대한 욕심이 있어 수능을 3번정도 보고도 원하는 학교를 못갔어서 미련이 있었는데 전문직과 자영업쪽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전문직은 발을 딛을 수 없으니 자영업쪽으로 기울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을 직시해보니 자영업쪽에도 엄청난 무서움이 있다는걸 깨달으니 지금 엄청난 고민이 생기는군요..
어린 나이가 아니다보니 공부를 또 해보는게 좋은 선택일지
창업 준비를 위해 경험을 쌓는게 좋은 선택일지 너무 고민이됩니다..
사회 선배님들 저를 후배라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어느 길을 걸으면 좋을지 이정표가 되어 주실수 있을까요?
선택은 제가 하는거지만 지금이 정말 인생의 기로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공부를 택한다면 기숙학원에 바로 입소할 예정입니다.
냉정하게 말해 성적이 4등급대인데 제가 정말 열심히 한다면 의치한수 혹은 상위권 대학을 갈수있을까요? 못가게 된다면 2000만원이라는 거금을 날리는 것인데도 도전을 하는게 좋을지 공부의 길을 버리고 창업에 대한 경험을 쌓고 코로나가 풀리면 해외로 유학고 가서 창업에 대한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다시 한번 냉정한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엡씨 회원님들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정말 현실적이고 냉정한 답변을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제가 확실히 사회의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있었다는걸 깨달았고 창업에 대한 생각을 너무 쉽게 봤던것 같습니다
현실적인 말을 많이 듣다 보니 자영업에 대한 어느정도 두려움도 생기더라구요
제가 학력에 대한 욕심이 있어 수능을 3번정도 보고도 원하는 학교를 못갔어서 미련이 있었는데 전문직과 자영업쪽에 대한 관심이 있었지만 전문직은 발을 딛을 수 없으니 자영업쪽으로 기울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을 직시해보니 자영업쪽에도 엄청난 무서움이 있다는걸 깨달으니 지금 엄청난 고민이 생기는군요..
어린 나이가 아니다보니 공부를 또 해보는게 좋은 선택일지
창업 준비를 위해 경험을 쌓는게 좋은 선택일지 너무 고민이됩니다..
사회 선배님들 저를 후배라 동생이라 생각하시고
어느 길을 걸으면 좋을지 이정표가 되어 주실수 있을까요?
선택은 제가 하는거지만 지금이 정말 인생의 기로에서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공부를 택한다면 기숙학원에 바로 입소할 예정입니다.
냉정하게 말해 성적이 4등급대인데 제가 정말 열심히 한다면 의치한수 혹은 상위권 대학을 갈수있을까요? 못가게 된다면 2000만원이라는 거금을 날리는 것인데도 도전을 하는게 좋을지 공부의 길을 버리고 창업에 대한 경험을 쌓고 코로나가 풀리면 해외로 유학고 가서 창업에 대한 준비를 하는게 좋을지 다시 한번 냉정한 조언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엡씨 회원님들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