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즈딸 글보니 생각난 파스딸 (군대썰)
ㅋㅋㅋ안녕하세요.
거즈딸(?) 말만들어도 수치스러운 콘텐츠 잼께보고
십여년전 기억이나서 글씁니다.
2009년쯤 군대시절에 저희 부대는 동원부대라
대대가 50명 정도 되는 본부대 였는데,
뭐 각자 불편한 사이들도 조금씩 있었지만 본부대 특성상 각자다 다 다른 사무실 출근하느라 대대끼리 좀 친했어요.
암튼 다른 분대에 사회에서 좀 놀던 선임이 있었는데,
어린나이에 밤일하고 룸이나 나이트같은 업무 보는 약간
반달 (?) 같은 사나이였는데 엄청 구라가 좋았어요.
ㅋㅋㅋ(잘있나요 김ㅇㅇ 병장)
그 선임이 어느날 자기가 신문물 알아왔다면서 빨래방에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었는데 노란 젤리 같은걸 대야에 씻고 있었어요.
그게 뭡니까.!? 하면서 애들이 모여들었는데
' 이게 한방 파스인데 이렇게 물에 몇일 불리면 통통해 지는데 걸 말아서 딸치면 여자 그거랑 촉감이 똑같다니까! '
에이 에이 설마 하고 웃으면서 취침 점호 하러 돌아갔져.
근데 이틀뒤에 !
오오오오 세탁실 은밀한곳에 숙성중이던 우리의 한방그녀가
뎅뎅 탱탱하게 불려져 있었습니다. 다들 만져보고 난리 난리 .
ㅋㅋㅋㅋㅋ
파스끼 남으면 큰일나니까 물 바꿔서 하루더 재워놔 하고 두세개 후임들에게 나눠주고 사라지는늠름한 육군뱅장 김뱅장.
암튼 용기와 똘끼 있는 몇명이 배당 받고 다음날 후기를 들어봤는데
ㅋㅋㅋㅋ 다들 좋다더라 신기하다 말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약간 샤이변태라 부대에서는 못해보고 휴가 나가자 마자
한방 파스 사서 불려서 통통재현 성공하고
시도해봤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진짜 요즘 뭐 오나홀(?) 안해봤는데
촉감이 진짜 비슷했음 ㅋㅋ...
*케토톱, 신신파스 같은거로는 안되요 누런 한방파스만 가능
거즈딸(?) 말만들어도 수치스러운 콘텐츠 잼께보고
십여년전 기억이나서 글씁니다.
2009년쯤 군대시절에 저희 부대는 동원부대라
대대가 50명 정도 되는 본부대 였는데,
뭐 각자 불편한 사이들도 조금씩 있었지만 본부대 특성상 각자다 다 다른 사무실 출근하느라 대대끼리 좀 친했어요.
암튼 다른 분대에 사회에서 좀 놀던 선임이 있었는데,
어린나이에 밤일하고 룸이나 나이트같은 업무 보는 약간
반달 (?) 같은 사나이였는데 엄청 구라가 좋았어요.
ㅋㅋㅋ(잘있나요 김ㅇㅇ 병장)
그 선임이 어느날 자기가 신문물 알아왔다면서 빨래방에서
이상한 짓을 하고 있었는데 노란 젤리 같은걸 대야에 씻고 있었어요.
그게 뭡니까.!? 하면서 애들이 모여들었는데
' 이게 한방 파스인데 이렇게 물에 몇일 불리면 통통해 지는데 걸 말아서 딸치면 여자 그거랑 촉감이 똑같다니까! '
에이 에이 설마 하고 웃으면서 취침 점호 하러 돌아갔져.
근데 이틀뒤에 !
오오오오 세탁실 은밀한곳에 숙성중이던 우리의 한방그녀가
뎅뎅 탱탱하게 불려져 있었습니다. 다들 만져보고 난리 난리 .
ㅋㅋㅋㅋㅋ
파스끼 남으면 큰일나니까 물 바꿔서 하루더 재워놔 하고 두세개 후임들에게 나눠주고 사라지는늠름한 육군뱅장 김뱅장.
암튼 용기와 똘끼 있는 몇명이 배당 받고 다음날 후기를 들어봤는데
ㅋㅋㅋㅋ 다들 좋다더라 신기하다 말들이 많았습니다.
저는 약간 샤이변태라 부대에서는 못해보고 휴가 나가자 마자
한방 파스 사서 불려서 통통재현 성공하고
시도해봤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진짜 요즘 뭐 오나홀(?) 안해봤는데
촉감이 진짜 비슷했음 ㅋㅋ...
*케토톱, 신신파스 같은거로는 안되요 누런 한방파스만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