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입니다.
안녕하세요 30초반 10월에 첫 장사를 시작한 자영업자입니다.
오늘 정말 속상한 일이 생겨서 여기에 이렇게나마 글을 작성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가게 매출이 나오지 않아 그나마 한명있던 직원도 해고를 시키고
오늘 저와 홀 알바를 두고 일을 하는데 정말 속이 상한 일이 발생했네요.....
손님이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였는데 제가 라텍스 장갑을 끼고 코를 파고 휴대폰을 만졌다고 비위생적이라고 글을 썼네요.
cctv를 오늘 3시간동안 봤습니다.
저는 주방에서나 손님 계시는 홀에서나 항상 마스크를 끼고 있었고... 배고파서 빵조각 하나 그리고 커피한모금 마시고 손님들 잘 드시나 확인하고 .. 한분한분 직접 물어보기도 하였고...
겹겹이 손님들도 들어오고 배달도 들어와서 마스크 끼고 하루종일 일하느라 제가 중간에 쉴 겨를이 없었는데 왜 그렇게 비위생적이라고 글을 썼을까요...
코로나 시국에 매달 500만원씩 적자를 보고 있음에도 무심코 쓴 글이겠지만 자괴감이 들어 너무 속이 많이 상해서 술 한잔 하고 잠이 도저히 오질 않아 이렇게나마 글을 씁니다...
오늘 정말 속상한 일이 생겨서 여기에 이렇게나마 글을 작성합니다.
요즘 코로나로 가게 매출이 나오지 않아 그나마 한명있던 직원도 해고를 시키고
오늘 저와 홀 알바를 두고 일을 하는데 정말 속이 상한 일이 발생했네요.....
손님이 영수증 리뷰를 작성하였는데 제가 라텍스 장갑을 끼고 코를 파고 휴대폰을 만졌다고 비위생적이라고 글을 썼네요.
cctv를 오늘 3시간동안 봤습니다.
저는 주방에서나 손님 계시는 홀에서나 항상 마스크를 끼고 있었고... 배고파서 빵조각 하나 그리고 커피한모금 마시고 손님들 잘 드시나 확인하고 .. 한분한분 직접 물어보기도 하였고...
겹겹이 손님들도 들어오고 배달도 들어와서 마스크 끼고 하루종일 일하느라 제가 중간에 쉴 겨를이 없었는데 왜 그렇게 비위생적이라고 글을 썼을까요...
코로나 시국에 매달 500만원씩 적자를 보고 있음에도 무심코 쓴 글이겠지만 자괴감이 들어 너무 속이 많이 상해서 술 한잔 하고 잠이 도저히 오질 않아 이렇게나마 글을 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