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스러운 요즘..
요즘은 섹스 먼저 해보고 만난다..
서양식 마인드다..
연애도 경험이 많아야 한다..
등등
현세대에는 만남을 가볍게 생각하고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포럼글 중에 군대간 남친을 둔 여자를 꼬신다는 글도 있더군요..참.. 젊을 때 해보라는 식의 댓글도 본 것 같고요.. 어이가 없습니다.
90년대 생인 젊은 나이지만 또래 친구들에 비해 보수적인 제가 보기에는 너무 한심합니다.
저는 키도 작고 능력도 없지만 현재 와이프를 만나기 이전에 이쁜 친구들에게 고백도 여러차례 받을 정도의 인기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에게 잘 해주고 싶은가? 이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가?"
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이 아니면 만남을 갖지 말자고 생각 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생 나이 때부터 이십대 중후반 나이가 되기까지 13회 정도 거절을 했더군요
그러다 이쁘고 마음씨 따뜻한 지금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이십대 중후반 나이가 되고서야 뽀뽀도 처음 해봤었죠
저는 회사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필리핀 도우미가 있는 노래장에 가서 도우미에게 옆에 앉아만 있으라고 했던 얘기
친구 생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클럽에 갔던 일이 있었고, 어떤 여자애가 따라다녔는데 도망다닌 얘기 등
연애 초반부터 아내에게 저의 보수적인 면을 말해주고 믿음을 주었습니다.
제 아내의 마음이 편했으면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의 주변을 보면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기회가 되면 원나잇하는 친구놈
창녀촌에 중독된 회사 동료
본인 나이보다 만난 남자 수가 많은 여동생
전남친과 다시 잘해보려 군대간 남친이랑 헤어지고 갈아탄 여동생
낙태 경험 숨기는 친구
등
본인을 누구보다 믿어주고 아껴주는 사람에게 부끄러운 행동을 하면서도 애써 당당하기 위해 자기합리화 하고 속이고..
너무 한심하더군요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현 세대에는 건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정말 많지 않아요..
물론 저의 마인드가 정답이라고 말하는 것도, 강요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나 자신부터 내 사람들에게 떳떳하고 당당 할 수는 있는 사람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능을 앞세우는건 좋지만 본능대로만 행동하는 짐승이 되지는 말자 이거죠..
저는 여기 아씨 활동하는 것도 와이프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첫째로 제가 보수적인 사람이란걸 누구보다 잘 아는 아내이고, 성인물의 공유가 이루어지는 사이트이긴 하지만 마인드가 건강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간혹 보이는 답답하고 한심한 글 때문에 없는 글솜씨로 두서 없지만 입장글 작성해 봅니다.
서양식 마인드다..
연애도 경험이 많아야 한다..
등등
현세대에는 만남을 가볍게 생각하고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
포럼글 중에 군대간 남친을 둔 여자를 꼬신다는 글도 있더군요..참.. 젊을 때 해보라는 식의 댓글도 본 것 같고요.. 어이가 없습니다.
90년대 생인 젊은 나이지만 또래 친구들에 비해 보수적인 제가 보기에는 너무 한심합니다.
저는 키도 작고 능력도 없지만 현재 와이프를 만나기 이전에 이쁜 친구들에게 고백도 여러차례 받을 정도의 인기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사람에게 잘 해주고 싶은가? 이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가?"
라는 확신이 드는 사람이 아니면 만남을 갖지 말자고 생각 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생 나이 때부터 이십대 중후반 나이가 되기까지 13회 정도 거절을 했더군요
그러다 이쁘고 마음씨 따뜻한 지금의 아내를 만났습니다.
이십대 중후반 나이가 되고서야 뽀뽀도 처음 해봤었죠
저는 회사 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필리핀 도우미가 있는 노래장에 가서 도우미에게 옆에 앉아만 있으라고 했던 얘기
친구 생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클럽에 갔던 일이 있었고, 어떤 여자애가 따라다녔는데 도망다닌 얘기 등
연애 초반부터 아내에게 저의 보수적인 면을 말해주고 믿음을 주었습니다.
제 아내의 마음이 편했으면 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저의 주변을 보면 정말 한숨이 나옵니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기회가 되면 원나잇하는 친구놈
창녀촌에 중독된 회사 동료
본인 나이보다 만난 남자 수가 많은 여동생
전남친과 다시 잘해보려 군대간 남친이랑 헤어지고 갈아탄 여동생
낙태 경험 숨기는 친구
등
본인을 누구보다 믿어주고 아껴주는 사람에게 부끄러운 행동을 하면서도 애써 당당하기 위해 자기합리화 하고 속이고..
너무 한심하더군요
분명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현 세대에는 건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정말 많지 않아요..
물론 저의 마인드가 정답이라고 말하는 것도, 강요하는 것도 아닙니다.
다만, 나 자신부터 내 사람들에게 떳떳하고 당당 할 수는 있는 사람일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능을 앞세우는건 좋지만 본능대로만 행동하는 짐승이 되지는 말자 이거죠..
저는 여기 아씨 활동하는 것도 와이프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첫째로 제가 보수적인 사람이란걸 누구보다 잘 아는 아내이고, 성인물의 공유가 이루어지는 사이트이긴 하지만 마인드가 건강한 분들이 많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간혹 보이는 답답하고 한심한 글 때문에 없는 글솜씨로 두서 없지만 입장글 작성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