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x 여자친구가 헤어지자 하네요
제목 그대로 방금 여친이 카톡으로 헤어지자해서 여러모로 설득해봤지만 소용이 없네요
서로 썸?도 아닌 관계였다가 저 혼자 좋아했고
같이 술마시고 둘 다 필름끊길만큼 취한날 제가 고백해서 같이 텔에서 밤을보내고 사귀게되었습니다. 약 50일 정도됐군요.
여친은 50일 가량을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자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때문에 저를 좋아했던건지 헷갈리고
그런 고민이 계속되는데 그런걸 신경쓸 여유도 없는 상황이 힘들어서 고민하다보니 이런 결론이 나왔다며 통보하네요...
온갖 핑계, 설득 다 해봤는데 오히려 말할수록 정리가되는거 같다네요...
마지막으로 내일 커피나 한잔하자고 했는데 참....얼마든지라는 말이 이렇게 잔인할 수 있었네요
되돌릴순 없겠죠....오늘 퇴근하고 서프라이즈로 여친집근처에 가려다가 너무 피곤해서 내일가자하고 미뤘는데 참...인생 타이밍 아이러니합니다
약 3년만에 하는 연애라 정말 애뜻하고 아끼는 마음이 크고 좋아하는데 참...지금 속이 울렁거려 죽을맛이네요....마음 아픈게 이런거군요
만나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긴 밤이 되겠네요....
서로 썸?도 아닌 관계였다가 저 혼자 좋아했고
같이 술마시고 둘 다 필름끊길만큼 취한날 제가 고백해서 같이 텔에서 밤을보내고 사귀게되었습니다. 약 50일 정도됐군요.
여친은 50일 가량을 내가 좋아하지도 않는 사람이랑 자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때문에 저를 좋아했던건지 헷갈리고
그런 고민이 계속되는데 그런걸 신경쓸 여유도 없는 상황이 힘들어서 고민하다보니 이런 결론이 나왔다며 통보하네요...
온갖 핑계, 설득 다 해봤는데 오히려 말할수록 정리가되는거 같다네요...
마지막으로 내일 커피나 한잔하자고 했는데 참....얼마든지라는 말이 이렇게 잔인할 수 있었네요
되돌릴순 없겠죠....오늘 퇴근하고 서프라이즈로 여친집근처에 가려다가 너무 피곤해서 내일가자하고 미뤘는데 참...인생 타이밍 아이러니합니다
약 3년만에 하는 연애라 정말 애뜻하고 아끼는 마음이 크고 좋아하는데 참...지금 속이 울렁거려 죽을맛이네요....마음 아픈게 이런거군요
만나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긴 밤이 되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