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믿었던 지인에게 사기당하고
거지처럼 하루하루 살면서
카드값 생활비 메꾸다 이 지경까지
와버렸네요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싶네요
당장 밥값도 없고 장기투숙비도 걱정이네요
푸념하는 심정으로 글 써봅니다
도와주세요 생활비가 없지만
밥값이라도 도와주실분 계실까요
거지처럼 하루하루 살면서
카드값 생활비 메꾸다 이 지경까지
와버렸네요
이런일이 생길줄이야 싶네요
당장 밥값도 없고 장기투숙비도 걱정이네요
푸념하는 심정으로 글 써봅니다
도와주세요 생활비가 없지만
밥값이라도 도와주실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