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호주 워홀 갔다 왔지만 전부는 물론 아니지만 많은 여성분들이 마인드가 다르긴 합니다. 저랑 같이 일 했던 누나 남친도 이탈리안 이었는데 다른 한국 여성이 방 값을 아끼고자 매일 잠자리를 해줄 테니 집에서 살게 해달라고 했더라구요 그래서 한국 여자 다 그렇냐는 말을 듣기도 했답니다 ㅋㅋ
서양식 마인드.. 오픈 마인드.. 요즘 세대가 자주 언급하는 말이지만 제가 듣기엔 그저 창스러운 본인을 포장하려는 합리화 정도로만 들리더군요..
본인부터 배우자, 자식, 부모 등에게 떳떳하기 위해서는 모든 만남에는 신중함과 책임감이 필요한데 요즘 사람들은 그러한 부분이 정말 부족한 것 같아요.. 그저 짐승처럼 조금 끌리면 몸 섞고, 사겼다가 별로면 헤어지고.. 참 요즘 사람들 한심합니다.. 참고로 저도 요즘 사람입니다만..
조선시대도 아니고 흑인이 벌레인가요..?
괴물이에요? 모든 흑인이 거대한것도 아닙니다.
흑인도 사람이죠.. 아시안 만나면 괜찮고 흑인 만나면 극혐 한다는 인식 자체를 이해 못하겠습니다.
섹스 하려고 결혼 한것도 아니고...
그냥 선비 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단어가 없네요..ㅋ